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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아이비의 출근 소식에....달려 보았습니다.
쌀쌀한 날씨이지만 아이비를 3달만에 본다는 마음에...^^
반갑게 맞아주는 아이비...
3개월 전 모습 그대로네요...같이 담배 하나 피면서 그동안의 이야기도 나누고...
오빠 것 아직 살아있는지...점검하겠다며...빨리 씻고 오라네요..^^
부드러운 살결은 그대로....
아이비의 간드러진 목소리와 부드러움...그러나 뒤에 숨어있는 XX의 화신...
다시 점검해 봅니다.
키스와 더불어 그 놈은 힘이 팍팍 들어가고...
북한산성부터 점점 업되는 아이비...남한산성에서 부드럽게 천천히..애열되면서...
이미 계곡수는 흘러 넘칩니다...^^
그 놈도 아이비의 서비스를 기억하는 듯...깊고..부드럽다가도 다시 강렬해지는..
서비스에 온 통 침이네요...ㅎㅎㅎ...
여상위부터...꽉 쪼여오는 느낌에 처음부터 액셀을 제대로 밟아 버리네요...
ㄷㄷㄷ....이러다가 여상위에서 발사할 듯 한 느낌....
하지만 아이비는 토끼과라 ...금방 느끼고...쓰러집니다...
그런데...초반부터...홍수가 터져버려..시트가 다 젖어 버렸다는...ㅎㅎ...
아이비도 난감해 하고...
뭐 그럴 정신이 있나요...다시금 여상위..정상위...후배위..거울도 보면서....
남한산성으로 흘러내리는 계곡수에...둘 다 정신이 아찔할 때....마무리...
ㅎㅎ...그냥 누워있었습니다...꼭 껴안고...^^
아직도 느낌이 남아있는 아이비에 다시금 달려들까도 했지만...ㅋㅋ
제 힘이 바닥인지라....다음을 기약하고...아쉬운 발걸음을....
꾸준히 나와주기만을 기대해 봅니다. ^^
후기잘보고가요
아잉비 언니 좋은 언니 같네요~ 즐거운 달림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접견 해 보고 싶네요~~~
^^...만나보시면 아실 거에요...^^
궁금한 아이비군요...추천
굼금하시면 접견 리스트에 올려보시지요...^^
별이별님^^
마침내 해후를 하셨군요. ^^
살이 조금 빠졌던데 맘고생이 심했던 듯 합니다.
정말 좋은 언니지요. ^^
그럼요...간만에 오붓한 정을 나누었습니다. ^^
기회가 되면 보고 싶네요...
네..기회가 되시면 한 번 보세요...좋으실 겁니다. ^^
오랫만에 보는 지명과의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후기 잘 읽었습니다.
네..감사합니다.
가끔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드는 언니지요 ^^
^^..좋은 언니...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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