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후기는 오직 女TOP 에서만 볼수 있으며, 여탑 이외에 곳에 무단 도용될수 없음을 알립니다.
또한 개인적인 느낌의 후기이며, 다른분들과 의견이나 느낌은 다를수 있습니다.
간호사에서 나와서 또다시 끄적 끄적 찾아봅니다.
멀리 강서에 11시 키스방 예약을 해놓은지라..
8시 반쯤인 시간 너무 어정쩡해집니다.
그래서 간호사에 그리 멀지 않은 계산 원더우먼에 예약....
프로필에 없는 미미란분으로 1시간 예약하고 가봅니다.
근데 왠지 낯설지가 않은 이 거리는 뭘까....
모 키스방과 같은 건물에 있는 건마였네요...
엘리베이터 내리면 바로 현관문인.. 곳입니다.
사장님과 실장님으로 보이는 여자분이 계시고....
여실장님 안내로 티로 입성... 근데.. 여실장님의 레깅스 복장이.. 하악......
막 이쁜 여실장님은 아니고.. 몸매가 슬림하니 제가 딱 좋아하는 몸매와 뒷태에.. 그만...
이러면 안되는데 이러면 대부분 입장하는 언니는 갑자기 의문의 1패를 당하는 경우가 대부분인지라....
샤워실은 넓직하고 특이하게도 수건을 호텔이나 모텔처럼 잘 말아놓은 곳입니다.
다만 수건에서는 야간 퀘퀘한 냄새가 ㅠ.ㅜ;;;;;
샤워후 기다리니 미미라는 언니가 들어오는데
태국 언니치고는 조금 나이가 많아 보이는 30대 초중반으로 보여지는 언니입니다.
생글 생글 잘 웃는 스타일에 착 봐도 마시지는 잘하겠다라는 기운이 넘실넘실~~
역시나 마사지는 앞선 간호사의 아영이와는 차원이 다른 실력을 보여줍니다.
전체적으로 강하지는 않지만 구석 구석 포인트 잘 찾아내서 하는 스타일....
그래도 전문 타이마사지사보다는 떨어지기는 합니다 ㅎㅎㅎ
대략 15여분정도 하고 나서 서비스 들어오는데.. 기본적인 삼각애무입니다.
비제이는 찰지다는 표현이 좋고.. 그외 별도 서비스는 요구를 해야하는듯....
여상 부비는 몬가 어설픈데 하뵷하기엔 좋은 하체입니다.
다만 제가 워낙 부비를 좋아해서 남상 부비로 전환~~~
대략 10분정도 했나.... 이정도 되면 보통 언니들이 힘들다고 하는데 그래도 잘 받아주기에 조금더 끌어가봅니다.
느낌이 참 좋은데 2% 부족한 .. 그런 느낌입니다.
뭐랄까 자꾸 언니가 움직이는 바람에 핵심포인트를 벗어난다고 해야할까...
착 밀착한 상태로 제배와 언니배사이로 눌러놓고 하는 부비를 하는데 왜 자꾸 엉덩이를 들어대는지 ㅠ.ㅜ;;;
좋다 말다 좋다 말다 반복하다가...
언니에게 손으로 요청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대랴 남은시간이 15분정도 남았는데......
언니는 오빠 안녕하고 나가버리더군요...
뭐지... 뭐 가지러 간건가... 하는데 안들어와서 뻘쭘하게 샤워하고 퇴장.......
음 약간의 시간 내상 아닌 시간 내상느낌입니다..
건마에서 제일 싫어하는 내상이 이런 시간 내상인데.......
오랜만에 마무리 하고도 씁쓸한 기분이 드는 그런 방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들었던 생각은 차라리 40분 5만원짜리가 가성비가 더 좋겠다라는 부분입니다.
중간정도의 만족도가 들었던...(여실장님 버프 20%를 포함하고도...) 그런 첫 방문이었습니다.
Only 女TOP

미미후기잘보고가네요
미미 후기잘보고가요
미미 후기 잘바써여~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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