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또 365에 연락해봅니다..
늦게 연락해서인지 볼 수 있는 매니저 님이 몇 없더군요..
이벤 제외로 되어 있는 예슬 씨를 예약한 뒤, 후기를 살펴봅니다..
'160cm 정도의 슬림한 스타일이라....'
시간이 되어 방문 후, 티에서 기다리니 매니저님이 입장하시네요..
헛! 근데.. 후기에서 보았던 슬림녀가 아니네요..
키도 크고 글래머러스 합니다.
혹시 방을 잘못 찾아왔나 싶어... '안녕하세요? 예슬씨' 라고 하니.. 매님이 '안녕하세요?' 라고 대답해주네요..
후기에서 보던 예슬 씨는 사라지고, 다른 예슬 씨가 왔나 싶었네요..
뭐.. 그런가보다 싶어.. 우선 담배 한 대씩 피자고 했습니다.
제가 키방 초보인지라.. 대화 리드 능력이 떨어지는 관계로 어느 정도 침묵이 흐르네요..
대화시 리드를 하는 스타일은 아니고, 다만, 제가 하는 얘기에 대답은 잘해주는 편인 듯 하네요..
게임 얘기가 나와 신나게 얘기했습니다. 대화 스타일은 귀엽네요 ㅎㅎ
시간이 흐른 듯 하여.. 베드에 누웠습니다.
뽀뽀로 시작해서 이어지는 단키.. 그리고 이어지는 장키.... 키스만으로도 충분한 반응을 보여주는 듯 하네요..
다만, 활어 반응이 쎄서 장키는 좀 힘들어 하는 듯 했습니다..
탈의 부탁 후, 북한산성에 진입하니 활어 반응이 미친 듯 터지네요..
손만 갖다대도 자지러지는 듯 했습니다...
매님의 거부로 남한산성 진입은 실패했으나, 매님이 아주아주 강력한 공격력을 보여주네요 ㅎㅎㅎ
매님의 강력한 공격에 땀을 뻘뻘흘리면서 마무리했네요..
매너와 청결을 가진다면, 충분히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분이라고 생각됩니다..
170을 상회하는 큰 키에 글래머러스한 스타일을 좋아하신다면 한 번 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이상, 후기를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only 여탑' 입니다
P.S 제가 큰 실수를 했네요...
예슬 씨를 예약했다고 생각했는데..
실장님께 문의드려보니.. '예원'씨 라네요 ㅡㅡ;
제목과 언니 예명을 수정해습니다..
장신 예원언니 땡기네요
장신 좋아하시면 보셔요~
매님의 공격력에 다리가 풀릴지도 모릅니다 ㅎㅎ
매님은 염증에 잘 걸린다고 하면서 거부 했는데..
제가 맘에 안 들었을 수도.. ㅎㅎ
그래도 즐달하신듯 합니다^^
장신글래머에 활어반응이라...
완전 좃네요 최고최고
좋아하시는 스타일이라면 한 번 접견해보시죠 ㅎㅎㅎ
앗!!! 뭔가 어긋난듯한 예원이도 괜찮다고 들은듯 한데
조금은 아쉬움이 남네욤 고생하셨습니다
전 좋았습니다.. 즐달했으니까요 ㅎㅎㅎ
장단점이 명확한 녀석이군요..너무예민해서 남한산성 못거니셧나요??
공격력과 반응은 후덜덜하네요
매님은 염증에 잘 걸린다고 하면서 거부 했는데..
엄청 예민해서 그랬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ㅎㅎㅎ
추천 감사합니다 ㅎㅎ
즐달만 했으면 뭐 상관없죠.. ㅎㅎㅎㅎ
170?.,,예슬이..아담슬림으로 알고있는데요....ㅡㅡ
저도 후기 보니 그런 줄 알았는데..
혹시 실장님의 착각으로 다른 매님이 들어온 것일까요?
추천 감사합니다~
활어 반응이 좋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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