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서초MC스파
아가씨 예명 : 소영
주말에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 놀다가 저녁에 당구치러 갔습니다 ~
당구라함은 내기가 빠지면 안되겠죠??
내기를 뭘로할까 상의하다 요즘 친구한놈이 떡스파?? 거기에 빠져있다고 해서 모두의 관심이 집중 !
스파 쏘기로 내기를 정하고 당구를 쳤습니다
물론 셋중에 당구를 제가 잘쳐서 이긴덕분에 공떡치고 왔네요 ㅋㅋ
가장 최근에 다녀온곳이 서초동에 MC스파라고 있다고 거기루 가자해서 다녀왔습니다.
들어가니 샤워실로 안내받아서 세명이서 좋다고 흥얼거리면서 개운하게 씻구 각자 방으로 갔습니다.
잠시후 평범해보이는 여성분이 오셨는데 이분이 관리사님이라네요. 마사지 해주시는분이었구요.
시키는대로 했습니다. 엎드리래서 엎드리니 마사지해주시는데 처음이신가봐요?? 부터해서 한시간 내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네요. 말도 잘들어주시고 일부러 쎄게 잡아서 장난을 치시기도하구 목이안좋다니 집중적으로
마사지도 해주셨구요. 기분좋은 분위기속에서 시원하게 마사지 받았습니다.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마사지해주셨구요. 건식이라 오로지 손에힘으로만 하시는데 악력도 좋으시고 좋았습니다.
마사지 다해주시고 서비스 잘받으시라고 하곤 나가셨구요. 소영이라고 인사하시면서 아리따운 여성분이 한분 오셨어요.
보자마자 와.. 너무예쁘다.. 라고 속으로 감탄한다는게 내뱉어버렸네요..ㅋㅋ
몸매도 너무 좋아버리네요. 들어가고 나오고가 확실하구요. 특히 나온게 너무 확실해버리네요 ㅋㅋ
제가좀 까부는 성격이라 대놓고 와 몸매가 장난없으시다구 오늘 저죽나요?? 라구 장난을 쳤네요 ㅋㅋㅋ
재밌으신분이라면서 시작부터 분위기 화기애애하니 좋다가 시작할까요?? 라면서 미소를 머금고 저를 딱 마주치는데
숨멎는줄.. 네 잘부탁해요. 하구 시작했습니다.
그 아리땁고 몸매좋은 여성분이 저를 위에서 눌러버리니 여긴 이승인가요 저승인가요 ~ 너무좋았습니다.
목부터 차근차근 내려오면서 꼭지에서 장난을 한껏치시더니 또 점점 내려가 뽀뽀 쪽 하시곤 물어버리시네요 ㅎㅎ
물었을때 느껴지는 그 감촉과 감아버리듯 요란하게 입속에서 움직이는 혀의 놀림이 프로는 프로였습니다..
이대로 입에다 싸버리고 싶었지만 애써참고 신호주니 올라오셨어요.
다리를 쫘악 벌리시구 올라오시니 삽입되기까지 과정이 눈에 보이는데.. 예쁜얼굴에 걸맞는 예쁜아래..
뭐죠이분.. 부족한게없습니다 ㅎㅎ 쭉 벌리구 넣어서 그런지 도입부부터 쪼임이라는게 느껴졌네요.
미소를 머금은 신음과 표정 상상이 가시려나 모르겠는데 관계하는 내내 그런표정으로 바라보시면서 몸짓을 해대시는데
정말 참기힘듭니다.. 자세몇번 못바꿔보고 후배위에서 항복했습니다.. 참는데 까지 참다 발싸한거라
정말 시원~하게 발싸했네요. 끝나구 나서도 예쁘신데 실력도 어마무시하시네요 하니 역시 재밌는분이라구
매너도 좋으시구 또뵙고싶은분이라면서 또오면 더잘해준다네요 ㅎㅎ 오지말래도 올거였습니다 ~
당구도 이기고 시원하게 물까지 빼고 이번주는 완전 힐링 제대로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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