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주지난 후기 올립니다.
방문업소 : 허쉬 (구 크러쉬)
일시 : 3월말
위치 : 정발산 라페스타 근처
매니저 : 바비
한국언니만 편애하다가,
한방에 맘고쳐먹게 만든 업소가 있었습니다.
허쉬 (구크러쉬)
힐링의 여왕님 에이스 언니 만나고, 조아라 했습니다.
언니가 고향으로 돌아가 (계획 들어보니 한국 돌아올일은 없을듯) 이제 마음을 어디다 둬야 하나 생각해봅니다.
허쉬의 장점은,
이바닥에서 참으로 믿을게 못되는 뽀샵 사진뿐 아니라,
동영상을 올린다는 점이죠,
사진에서 커버치는 부분이 동영상에선 숨길수가 없습니다.
그중에 유일하게 영상이 없는,
궁굼하기가 이를데없어
꼭 한번 만나보고자 지정을 해서 만났습니다.
회원님들의 선택에 도움이 되고자
최대한 객관적인 리뷰를 드리자면
일단 사진과는 차이가 꽤 큽니다.
외모 : 동남아 느낌이 아주~ 많이 남
몸매 : 160초반에 마른 체형
서비스 : 프로와는 거리가 머~언 하지만 열심열심
마인드 : 착합니다. 모든지 해주려고 노력노력
추천 : 작고 마른 착한서비스에 편한시간을 갖겠다...시픈분
비추천 : 와꾸가 중하고 중하여 동남아삘이 강한게 싫다... 시픈분
마인드 좋은 매지저 저도 좋더라구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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