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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후방주의실사※※여우상의 귀엽고 섹시한 나영이의 애교섞인 사투리 말투와 애인모드의 서비스에 녹아버리기!!!※※

    제휴 업소명
    신논현 마린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건마 스파 / 신논현 마린스파

    아가씨 예명 : 나영


     업장명 : 신논현 마린스파


     방문 일시 : 2018 / 03 / 19


     위치 : 신논현역 3번 출구 도보 2분


     매니저 이름 : 나영


    마린스파는 예약제가 아니라 순번제이기 때문에


    전화로 대충 대기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만 물어본 뒤


    오면 대기시간 없이 이용 가능하다고 하시길래 바로 출발했습니다.


    점심시간에 방문한 거라 오후 3:00시 전까지 제공되는 무료 식사로 허기도 달래고


    음료수랑 커피도 무료제공이라 아메리카노 한 잔 부탁드린 뒤


    흡연실에서 담배를 한대 피우고 휴게실로 나와서 입장 가능하냐고 여쭤봤습니다.


    바로 안내해준다기에 설레는 마음으로 마사지실로 이동합니다^^



    [마사지]


    관리사 선생님 나이는 30대 중반으로 보이며


    몸매는 탄탄해보이고 외모도 예쁘장합니다.


    마사지만 해주시는 분이라 별 기대는 없었지만


    생각 외로 예쁘고 몸매도 좋으신 분이 들어오시니


    괜시리 설레고 방에 둘만 있으니 분위기도 은근히 묘한게


    꼴릿하기도 하고 전립선 마사지 시간이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목 뒤부터 등판까지 이어지는 마사지가 온 몸의 피로와 노폐물을


    싹~ 없애주는 듯한 개운함과 시원함에


    그동안 쌓여있던 피로가 다 풀리려는지 눈이 저절로 스르륵 감깁니다.


    그렇게 눈을 감고 있다가 관리사 선생님께서 몸을 뒤집으라는 신호에


    누워서 앞판도 마사지를 받고 하체와 팔, 어깨도 적당한 압으로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왔다갔다 하시는 관리사 선생님의 몸쪽으로


    손을 떨어트려 살짝살짝 다리나 엉덩이쪽을 은근슬쩍 터치했더니


    아랫도리가 슬슬 일어나려고 하네요..


    바지를 벗기고 수건으로 덮은 뒤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완전히 기립해서 발딱 서버린 물건 때문에 덮어놓은 수건이


    마치 텐트처럼 삼각형 모양으로 서있는데


    그 안으로 손을 넣어서 조물조물 만져주는 관리사 쌤의 손길이 너무 부드럽고


    야릇하니 좋아서 얼른 물을 빼버리고 싶었습니다.



    [서비스]



    ♥ 이름 : 나영


     나이 : 25세


     가슴 : B 컵


     키 : 160 정도


     와꾸 : 여우상, 귀여움


     말투 : 사투리 사용



    전립선 마사지가 끝날 때 밖에서 걸어오는 소리가 들리더니


    제가 있는 방에 노크를 하고 문을 열고 언니가 들어옵니다.


    복도의 환한 빛에 언니의 실루엣도 너무 섹시하고 관리사 선생님이 너무 달궈놔서


    빨리 물을 빼고 싶은 마음에 얼른 쌤이 나가길 바라고 있었는데


    언니는 들어와서 두피마사지를 해주고 선생님은 아직도 제 아랫도리쪽에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고 계셨습니다. 그래도 한 방에 여자 두명과 같이 있다는 것도


    되게 흥분되네요~ 곧이어 관리사 선생님이 나가시고


    언니가 상의를 탈의할때 얼굴을 쳐다봤는데 살짝 여우상에


    귀엽고 예쁜 얼굴이였습니다. 몸이 말라서 쇄골도 되게 섹시하게 드러나있고


    말투는 살짝 사투리를 섞어 쓰는데 언젠가 한번 사투리 쓰는 여자를 만나서


    "오빠야" 소리 들어보는게 로망이였어서 그렇게 불러달라고 했더니 웃네요 ㅋㅋ


    관리사 선생님이 전립선 마사지 하느라 덮어놨던 수건을 치우고


    손으로 제 아랫도리를 만지작 거리며 제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합니다.


    애무를 하며 중간중간 아이컨택을 하는데 아래서 올려다 보는 얼굴이


    어쩜 그렇게 좋은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그리고는 점점 더 내려가서 골반, 허벅지 안쪽, 뽕알도 빨아주고


    뜨거운 입김과 함께 제 기둥을 깊숙히 집어 삼키고


    손으로는 제 골반을 붙잡고 피스톤 운동을 해주는데


    제가 토끼 기질이 있기도 하지만 스이 얼마나 뛰어난지


    BJ시작 5분도 채 안돼서 발싸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쌀 것 같으면 얘기해달라고 했는데 말 못해서 미안하다고 했더니


    괜찮다며 웃어보이고는 가글을 입에 머물고 청룡서비스를 해줍니다.


    그렇게 청룡까지 받고 나올때 제 허리를 감싸안고 복도를 지나와서는


    "오빠 잘가~ 나중에 또 봐!" 인사하는 나영이를 보며


    마지막까지 한번 더 뒤돌아보고 퇴장했습니다~


    나영이 덕분에 오랜만에 하는 달림 즐달에 성공해서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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