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주말에 할게 없어서 톡을 돌리다가 말을 걸었는데 영어로 대답해달라길래 신기해서
어디에서 왔냐 했더니 라틴 아메리카 출신이라고 하는겁니다
짧은 영어로 이것저것 물어봐서 나이랑 스펙 알아내고 사진좀 달라고하니
비밀사진으로 총 세장을 주더군요 한장은 얼굴사진도 주는겁니다
바로 만나자고 하고 만났더니 남미쪽이긴한데 피부가 희더라구요 전 대충 건강미있는 갈색정도 생각했는데
맘에 들어서 바로 텔가서 옷벗겨보니 뱃살은 좀 있는데 엉덩이가 탄탄해서 보기 좋았습니다
가슴도 B~C인듯 적당히 크고 바로 본겜 고고했는데 애무 실력은 별로더라구요 꼭지 꺠무는데 좀 아픕니다
전 애무 별로 안하고 바로 콘장착하고 넣었는데 이자세 저자세 하다가 뒤로하니까 보징어냄새가 올라오길래 살짝 제꺼 죽을뻔해서
바로 퍽퍽퍽 해서 끝냈습니다
외국인 처자 먹은건 첨이라 호기심에 했지 그닥 별로더라구요 영어라서 대화도 잘 안통하고
재접견은 안할것같습니다
남미라니... 궁금하긴 합니다.
남미처자 위추네요
보징어라기 보다는 서양인 특유의 암내였겠지요. 극복이 안됩니다. ㅎㅎ
보징어는위추입니다 ㅠ
언제 수원까지 내려갓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