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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믿고가는 다훈부장님
다훈부장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상황 물어보니 20분정도 기다려야된다구 하시네요 ㅎ
아가씨들 출근은 계속 하고 있다고 하네요ㅎㅎ
바로 택시타고 도착~
입구에 다훈부장님이 마중나와 계시네요
오늘은 손맛을 느끼고 싶다고 육덕진애로
또 신나게 놀수있는 에너지 가득한애로 부탁을 드렸어요
20분정도 기다린후 룸에 입실~~
맥주 한잔하고 있을때 초이스가 들어오더군요
바쁜시간인데도 괜찮은 애들 있더라고요
오늘은 육덕진언니를 탐하고 싶다 말했는데
마침 연우라는 육덕지고 가슴풍만한아이가 들어옵니다 ㅋㅋ
일단 가슴이...대만족,,ㅋㅋㅋㅋ
어색한 인사를 나누고
연우와 같이 술한잔 두잔 먹다보니 술기운도 오르고
더욱 스킨십을 하기가 더편하네요
피부는 완전 보들보들~~애기피부 같네요 ㅋ
셔츠타임에
무릎위에 올리고 가슴을 마음껏 감상도하고
파묻혀 그녀의 향기도 맡고..
분위기 야릇해져서 물빨도 하는데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네요~
혀와 혀가 ,..키스방온줄..
셔츠안에서 제 손은 나올 생각을 하지 않네요 ~
크.. 크고 탱탱하며서도 부드럽네요ㅋㅋ
쇼파에 등을 기대고
백허그로 찰싹붙어서 진짜 제 맘대로 주물럭거리면서
전신을 휘져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언냐 말도 이쁘게 해주고 애교도 완전 작살 ^^
전혀 싫은내색이 없더라구요 ㅋㅋ
역시 혼자오는것도 엄처난 매력이 있는거 같습니다
한타임더 또 한타임더 더놀고나오니ㅋㅋ
벌써 아침...
급 피곤이 몰려오지만 뿌듯함을 갖고 ㅋㅋ
하지만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 다풀고 힐링하고 가네요~^^ㅎ
다훈부장님 또한번 신경 많이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연우 언니로 부탁드립니다!!
이제 또 열심히 비상금 모아서 또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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