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달림이 와서 잠시 차를 멈추고 검색을 했습니다
떡스파를 가보려고 몇군데 연락하니 플필에 있는 언냐들은
다 없다고하네요ㅠ 아직은 내상이 두려워 랜덤(?)을
두려워합니다(플필 보고 가도 실물과 다른적도 있네요ㅠ)
그러다 다시 휴게텔을 검색하니 마침 택시가 눈에 띄네요
후기에 유리가 많아서 한번 보려했은데 예약이 풀이군요ㅠ
그래서 추천해준 아이! 만나보니 참 밝은 아이였습니다.
성형필이라 살짝 마이클잭슨이 생각났지만
달림의 절정에 만난 아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유리 궁금하네요ㅠㅎㅎ
좋은 처자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you are not alone 뮤직비디오처럼 아름다운시간이셨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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