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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 술마시고 한실장님 수원 야구장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늦은 시간에 갔는데 딜없이 초이스 여유롭게 봤네요.
한10명? 10명중 5명이 내스타일..;;아 누굴 골라야하지...ㅠㅠ
언니들이 많이 나와서 고르는 재미 좀 봤습니다.
한실장님 추천 더해 영아라는 아이를 앉혔습니다.
첨에 추천받았을때 원피스 홀복과 다르게 여친룩을 입은
그녀가 한눈에 들에 오더라구요 뭔가 일반인같은?
와꾸도 풀싸에서 보기 힘든 하이스펙에 낮에 본업도 한다고 하네요 알바로 나온 영아
침나오는 침을 삼키며 그녀에 몸매를 스캔하고 몸매가 더해져서 제 마음에 쏙 들더라구요
그녀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술과 노래를 곁드리며 분위기는 한껏 더해져 갔습니다
시간이 어찌나 빨리가던지 벌써 구장올라가야하는 시간 아쉽지만
흥분한 똘똘이는 그녀를 삼키고싶어 안달 났었죠
남다른 목까시 알까시, 란제리바람으로 실한 가슴 비벼대는 애교까지 구장에서 흠잡을 데 없는
특A급 언니였습니다. 말도 이쁘게 잘해주고, 짖궂은 장난도 더 야하게
신음소리를 귀에대고 오빠 영아 보X가 너무 아프다며 저를 더 자극시키더군요
참지 못하고 그대로 그녀에 몸속으로 사정없이 발사 해버림니다 ㅎ ㅏ
남자는 사정을 하면 현자타임이 오는데 전혀 그런 느낌이 안오고 더 안아주고 싶더군요
애인한테 해주는 것처럼 찐한 애무스킬에, 영계 못지않은 쪼임으로 해주는 영아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솔직히 업소에서나 보지 밖에선 말도 못걸거같은 현실적인
얼굴에 그녀 ..
신음 터뜨리는 아가씨랑 오랜만에 힐링했습니다.
기운 잘 받았으니 앞으로 열심히 좀 살아야겠네요~~ㅋㅋ
별이지네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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