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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한 동생이 우울하대서 형이 된 입장에!
기분 풀어주려고 달려갔습죠~
먼저 룸에서 술한잔 하면서 기다리는데
다훈부장님이 오셨어용..근데 어우!!친절한 태도가.. 몸에베어있는듯하네요
초이스 보는데 언니들 많더군요..한..30명 정도?본거같아요
근데 쭉 보다가 맨 구석에 있는 한 언니가 보엿지요
그냥 예쁩니다... 뽀얗고 슬림한데 가슴이 넘나 예쁜...
난 오늘 꼭 저 언니랑 보내야 겠다 마음먹고 다훈부장님께의 한마디!
보는 눈 잇으십니다? 마인드 죽이는 아이에요!"
이 한마디에 바로 콜!!
막 얘기 나누며 놀다가 술도먹고
와꾸 몸매다따져도 마인드까지 어디하나 나무랄데없는 다롱이..
이런저런 얘기하는데..와...애교 작렬입니다...
제가 말하는 것마다 왜? 왜? 이러길래 너때문에! 라고 하니가 귀엽게 웃으면서 뽀뽀~이럽디다ㅎㅎ
안 뺍니다..안빼요..자기 양 다리 제 다리에 올리고 놀면서
만지작하면서 얘기하는데..진짜 여친이랑 단 둘이 노래방
온거 같앗어요행복의 눈물 ㅋㅋ
첫인상부터 첫마디 나누고서
이야..이거 오늘 제대로다!!싶었는데..사실이 됫어요 ㅋㅋ
슴가 정말 부드러버용...진짜 부드럽더군요..
섹드립도 대박입니다 ㅎㅎㅎㅎㅎ 남자들이 좋아하는 그 적정수위를 아네요
좋은마인드로끝내고 아쉬운 마음으로 나왔습니다 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작별의 뽀뽀까지 하고...이 언니 정말 마음에들었네요
친한동생도 언니 마인드며 다좋았다고 하더라구요 여기있는 언니들다 좋은가봐요
몽몽해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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