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를 다니다 보니 다른곳은 잘 생각이 안나더군요 ㅎㅎㅎ
이번에도 역시 영도 출근부를 보며 누가 나왔나 보니 하린이라는 친구가 보이네요
이전 후기들도 평들이 좋아서 바로 예약해봅니다.
시간 맞추어서 영도 근처에 주차하고 업소에 들어가서 친절한 매니저님 안내를 받고
두근거리는 맘으로 기달려 봅니다.
얼굴 : 귀엽네요 웃는모습이 사람 편하게 합니다.
몸매 : 큰키에 통통함 적당한 가슴 까지 넘 좋아요 전 통통한 여인이 좋아요 ㅎㅎㅎ
피부탄력도 좋고 부드럽네요
키스 : 단키 장키 빼지않고 잘 따라와 주네요
티마 : 대화 편한하게 잘 합니다. 저처럼 첫대화가 어려운 사람에게는 참 좋은친구 입니다. (영도는 대화가 편한친구가 많아서 좋아요)
피마 : 영도 친구인 만큼 과하게만 언니 불편하게 안하면 수비력은 후한편이지만 공격력은 조금 아쉬운 편입니다.
총평 : 뭐 있겠어요 영도는 번창해야 합니다. ㅎㅎㅎ 하린이 넘 좋아요
PS : 즐겁게 나오고 보니 불법주차 과태료 나왔네요 ㅡㅡ...
평소 항상주차하던 곳인데 다른차들도 항상 주차하던 곳이라 누군가 신고할줄은 몰랐네요 ㅜ.ㅜ
담부터는 1,2천원 아까워 하지말고 그냥 주차장에서 주차를 해야겠어요
영도는 편안하게 지하에 주차하시징~~~
한탐비 날라갔군욛~~!
저도 만질게 많은언니가 좋아요^^ㅋ
하린이도 함 봐야 하는데 참고 하겠습니다
짜슥~ 다이어트 한다더니 ㅠㅠ
일여년전 제가볼땬..공격력 후덜덜햇는데요 ,,;;;
즐달하시고 과태료..이런..
즐달 하시고 기분 좋게 가셔야 하는데 주차위반 스티커가 좀 안타깝군요.
영도에 좋은 언냐들이 많은듯 합니다.
좋은 언냐들 많이 보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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