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고는 점점 줄어드는데
이게 이게 술만마시면 또 달림병이 돋아
발걸음은 또 태수에게로..
가볍게 1타임보고 안마나 가야겠다 생각하고 도착합니다
태수한테 오늘은 혼자라니
원래 혼자가 제일 재미있는거라는 태수.. ^^;
그래 오늘 함 기대해보마
빨리 초이스나 보자고 제촉하니
22명 데리고 오네요
시간은 11시쯤
피크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테란 아가씨 물량하난 굿
자 이제 아가씨들 들어옵니다
3명은 이상하게 낯이익고
5명은 제스탈
나머지는 이쁘긴한테 큰 특징없음
테수한테 5명중에 추천해라...
그리고 오늘 가장중요한 사실은
내가 혼자왔다는 것이니 알아서 잘 하도록
부담감 무진장 주고 마인드 괜찮은애로 득
순조롭게 초이스 마치고....
10분 매너모드
그리고 신고식 인사 받고 공격
1타임의 끝
너무 잘생기고 자기 스탈이라는 제 팟..
아 1탐보고 안마갈건데.. ㅠ OTL
그녀의 달콤함에 녹아 연장.. 연장... 연장.... 연장.....
그리고 만취..
결국 간단히 1타임만 방보고 올라고 했더만....
해뜨는거 보고 집에 귀가 했네요
크라운케이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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