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낚시를 던져봅니다. 퇴근하는데 여기저기 안마 광고 들만 가득한 앙톡을 떠나고 싶네요;;;
집으로 가다가 갑자기 근처 2km에 괜찮은 스펙이 있습니다. 민간 느낌이 솔솔~
일단 접선해 봅니다.
22세 166 / 55 / B 노콘 질사 가능
1- 15 라서 좀 고민하다가 네고 첬는데 씨알도 안먹히길래 일단 만나자 라고 하고 근처에서 대기 하니 비슷한 스펙의 처자가 다가옵니다
차에 태워서 근처에 주차하고 텔로 입성
일단 얼굴은 22세 정도 된 듯한 앳띤 외모이고 얼굴 피부도 좋습니다.
각자 씻고 누웠는데
일단 가슴이 A이네요;;-_- 키는 거의 비슷하고 몸무게는 이것보다는 조금은 더 나갈 듯한데 그래도 육덕이라고 하기에는 아닌 것 같고
통통정도로 정리가 될 듯 합니다(다만 가슴이 A ㅜ_ㅠ)
키스부터 엄청 적극적으로, 공격력은 좋네요~ BJ도 목까시정도까지 깊게 깊게 빨아주는게 입으로만 싸도 좋을 듯 합니다 +_+
적당히 받다가 공격 모드 전환
처자가 땀이 많이 나네요~ 여기 저기 훓어서 내려가려니 생리 끝난지 얼마되지 않아서 싫다고 하여 황급히 올라오고
삽입합니다~
조임도 나쁘지 않습니다. 일단 처자도 어느정도는 즐기면서 임하니 더 꼴릿하고 흥분지수도 올라갑니다
정상위 후배위 정상위 등등 하다가 마지막 질사로 마무리
마지막까지 꽉 안아주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좋네요~
약간 아쉬운 점은 1-13 정도가 적당한 듯 하고, 키 몸무게에 비해 가슴이 아쉽다는 점, 다만 처자도 플레이는 적극적으로 즐긴다는 점 등이 장단점입니다.
일단 라인은 따서 다음에 다시 보려고 생각중입니다.
요새 금액이 후덜덜해요 ㅠㅠ
즐달 축하합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저가아는 종암동 하이마트 처자는 생계형입니다
같은처자라면 글쓰신분께서
점수를 후하게 주신듯합니다
다른처자라면 모르겠지만요
잘 보고 갑니다
적극녀후기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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