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겨울왕국에 프로필보다가 [시루+3] 괜찮아보여서 급 예약하고
봤습니다. 첫인상은 어라? 전혀 화류계랑 맞이 않아보이는 페이스
플필그대로 아나운서 느낌의 고상스러운 기품이 좔좔 흐르네요 ^^굿
좀 의아?했지만 한번 먹어봤습니다.
같이 샤워실에서 씻고나와서 누웠는데 살살 제 존슨을
만지면서 장난을 거네요 ㅋㅋㅋ
그러다 BJ해주는데 어우~~ 언니가 제껄아주 맛있게 먹어주네요 외모와는 다르게 ㅋㅋ^^;;
정말 최곱니다. 흥분되서 저도 시루 눕히고
C컵의 가슴과 밑에좀 애무해주니 몸을 이리저리 비비꼬꼬
야릇한 신음도 내네요 ㅋㅋㅋ그 모습에 참지못해 재빨리 CD끼고
바로 합체.. 여성상위에서 정상위로 하다
후배위로 넘어갔는데 가장 중요한게
막 더해줘 더깊게 이런말들을 하는데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제가 약간 지루기가 있어서 왠만하면 합체하고
못 발사 하는데 발사한걸 보면 정말 엄청난 여인임이
틀림없습니다. 첫모습은 고상스러운~ 그럼 단아한 느낌이 좔좔 흐르지만
플레이가 시작되면 완전 다른사람으로...호ㅏ끈한 반전 매력을 가진 시루매니저...
즐겁게 운동을 하니 다리가 후덜덜하네요 ㅠㅠ
애송이처럼 한번 뭣도 모르고 덤비면 큰일나는 언니입니다 ㅋㅋㅋㅋ
조만간 또 보러 갈것같네요^^
서우매니저도 좋네요~
아나운서느낌 서우 조으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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