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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NF하늘+4] 거기! 거기! 쫌만 더!! 더!! 아!! See Foot!!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052 하늘.jpg

     

     

    [NF하늘+4] 거기! 거기! 쫌만 더!! 더!! 아!! See Foot!!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3/26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하늘+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정말 오랜만에 주말 아침 달림을 했습니다.. 이침부터 이래도 되나 싶게 질펀하게 달렸습니다~  좀처럼 쉽지 않은 주말 아침 달림이 또 그리워질거 같네요;;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살짝 성형필이 있고, 황정음 싱크가 상당히 높습니다~ 거기다 웃을때마다 반달모양이 되는 눈매가 정말 사랑스럽네요~

        2) 키/몸매 : 전혀 아쉬울게 없는 아담슬림녀의 정석입니다~  

        3) 피부 : 깔끔하고 깨끗하고 부드럽습니다~ 타투가 좀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체형에 딱 어울리는 사이즈로 빵빵하고 봉긋하고 부드럽습니다~ 의느님 터치가 들어갔네요~^^  꼭지도 작고 이쁘고 부드럽고 민감했습니다~

        5) 봉지상태 : 깔끔합니다~ 구멍입구는 마치 탱탱한 고무링이라도 박힌 듯이 들어갈때 쪼여주는데 아주 느낌이 짜릿했습니다~

        6) 봉지털 : 다소 굵고 풍성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초반에는 살살 간보듯이 시작하지만, 느끼기 시작하면 절대 주말 아침버전이 아니라 불금 심야버전의 화끈한 활어였습니다~ 

        2) 신음 : 주말 아침부터 옆집에서 이런 소리가 나면 정말 짜증날 듯 하지만, 당사자인 제 입장에서는 신음소리도 최고였습니다~^^

        3) 애액 : 느끼면 혼자 푸걱거리면서 싸고, 초반에는 맑고 투명하고 끈적거린 애액이 나오더니, 중후반부터는 하얗고 더 끈적거리는 애액이 범벅이 되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아주 편하면서도 사랑스럽게 대화를 이끌어갔습니다~^^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다시 정자세로 마무리~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전 무조건 원츄입니다!! 다만, 갯수가 상당히 적어서 조기 퇴근인 편이라 외출했을때나 도전해봐야겠어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제 즐달의 비결은.. 절대 크기도 기술도 아닙니다~ 제 눈이 낮아서 그렇습니다~ ㅋㅋ 그러니 그런 사람의 즐달에 대해 의심이나 태클보다는 위로(?)를 주시길 바랍니다~ ㅋㅋ 크고 화려하신 분보다는 소소한 만족으로도 즐달하며 자족하니깐요~^^

     

    5. 세부 보고  

     

    와우~ 

    주말 오전 달림이 이렇게 대박날 줄 몰랐습니다~

    제대로 주말 느낌으로 달리고, 덕분에 오후 내내 아주 편하고 나른한 게으름으로 피웠네요~^^

     

    주말 아침... 이른 목욕을 마치고, 전신이 아주 삐까번쩍 뽀송뽀송해지고 나니, 이럴때 뽀송한 언니를 만나면 좋겠다는 생각에, 혹시나 싶어서 아침 10시 타임이 가능한지 문의를 하니... 와우!! 진짜 10시타임이 되는 언니가 있다고 해서 바로 달려갔습니다~^^

    제대로 주말 모닝 달림 워너비를 이룰 수 있는 흔치 않는 기회인지라 가는 내내 기대가 되었습니다~

    어떤 언니일까 싶었는데,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하니... 아... 황정음?^^ 정말 싱크율이 상당히 높았습니다~^^

    살짝 성형 느낌이 들었지만, 전 기본적으로 이쁘면 장땡인 사람인지라, 잘 어울리면 그걸로 만족입니다~

    여튼, 황정음 싱크의 이쁘고 애교많고 사랑스러운 와꾸에, 몸매마저도 아담슬림하면서도 속옷 위로 올라온 탱탱한 슴가와 이쁜 몸매가 아침부터 왠 호강이냐 싶었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완벽한 제 취향 저격이여서 들뜬 마음으로 안으로 들어가서 테이블에 앉아 하늘이가 따라준 음료를 마시고는 다시금 하늘이를 바라보니... 오호호... 정말 잘 웃기도하는데, 웃을때마다 반달모양이 되는 눈매도 너무 이뻤습니다~

    사실 제가 반달눈매를 보면 사족을 못 쓰거든요~^^

    너무도 완벽한 파트너인지라, 혹시나 싶어서 조심스레 대화를 시작했는데, 정말 외모만큼이나 사람이 참 애교많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전 과하고 오바스러운 애교는 좋아하지 않지만, 적당하고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애교를 좋아하는데, 하늘이는 말투나 표정에서 딱 제가 좋아하는 수준의 애교를 가졌더군요~^^

    이렇게까지 만족이 높아졌는데, 침대에서는 어떨까 마음이 참 급해졌습니다; ㅋㅋ;;

    그 마음이라도 알아차렸는지 샤워를 하자고 해서, 이미 목욕탕을 다녀온 몸이지만, 또다시 깨끗히 샤워를 하고 나오니, 이내 하늘이도 올탈을 하고 샤워실로 들어갔는데, 와~ 정말 몸매도 쩔었습니다~^^

    일단 슴가는 튜닝 느낌이 났고, 타투가 꽤 임팩트 있게 있더군요~

    물론 전 타투도 싫어하지 않습니다~

    어쩌면 제가 참 쉬운 남자이고 눈이 낮아서 내상이 적은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쉽고, 눈이 낮은 덕분에 전 즐달율이 높은가 봅니다~^^

    그러니 혹시라도 젠 뭐 맨날 즐달이래?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제가 눈이 낮고 쉬운 남자여서 그렇구나 라고 이해하시면 될 듯 하네요~ ㅋㅋ

    여튼 각설하고...

    잠시 기다리니, 샤워를 마치고 긴 왜이브진 머리를 찰량거리면서 나온 하늘이를 침대에 눕히고는 바로 위로 올라타서,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예상대로 슴가는 튜닝을 해서 탱탱하면서도 정말 처짐없이 이쁘게 발딱 선 모양이였고, 꼭지도 작고 이쁘고 부드러웠습니다~

    먼저, 한쪽 슴가를 살살 꼭지부터 유륜, 젖살로 넓혀가면서 애무를 하니, 처음에는 어떻게 하나 보자라는 듯이 무반응이였다가, 어느 순간 살짝 떨림이 느껴졌고, 그 이후로 조금씩 그 떨림이 커지고 잦아졌습니다~^^

    반대쪽 슴가로 옮겨서 젖살부터 꼭지를 중심으로 나선모양으로 핧아 들어가다, 유륜뿌터는 움찔거림이 커졌고, 호흡도 조금씩 거칠어졌습니다~

    얼마간 한쪽 슴가는 빨고, 다른 슴가는 한손으로 부여잡고 살살 꼭지를 터치를 하니, 움찔거렸고, 하늘이의 거칠어지는 호흡 소리를 들으니, 저도 슬슬 흥분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아래로 내려오니, 배와 허리에는 군살도 없이 미끈하고 잘룩했는데, 타고 났던지, 관리를 정말 잘한 듯 했습니다~

    그리고 더 내려와서 살며시 다리를 벌리고 허벅지 안쪽으로 해서 핧아들어가니, 사타구니에는 다소 굵고 풍성한 봉지털이 자라있었습니다~

    사타구니를  봉지털 위에서 핧아주니, 그럼에도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클리를 살며시 터치를 하니, 클리 사이즈는 작고 이뻤고, 민감했습니다~

    한번 살짝 터치를 했는데도 움찔거려서 얼마간 집중적으로 하지만 천천히 부드럽게 혀끝으로 살짝살짝 건들기도 하고 입김으로 따뜻하게도 하면서 소중하게 다뤄주니, 점점 더 몰입하더니, 순간 제대로 움찔하더니, 그 이후로는 허리가 들썩거리면서 온몸을 비틀면서 신음하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봉지에서 푸걱~ 하는 소리를 냈는데, 첫 타임이기도 하고 아직 삽입도 하지 않은 상황이라 꽤 민감하구나 싶었는데, 그 이후로 보빨하는 내내 아랫배가 불룩거리면서 연신 푸걱푸걱거렸습니다~^^

    그렇게 클리 애무만으로도 온몸을 바들거리면서 반응을 해서 좀더 몰입해서 양손을 뻗어서 탱탱한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기로다하고, 꼭지를 살살 만져주기도 하면서 클리애무를 하니, 클리 아래 봉지구멍이 상당히 벌렁거렸고, 하늘이가 자기 양손으로 클리를 잡아 당긴 채 제 입술에 클리가 더욱 밀착되도록 하면서 허리를 움직이면서 제 입에 같이 비비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러다 계속 허리가 들려 오라와서 힘들꺼 같아서 양손으로 힙을 받혀서 주무르면서 봉지를 입안에 한껏 물고 혀로 핧아주니, 구멍 애무에도 민감했고, 애액도 상당히 나왔습니다~

    그렇게 너무 반응을 하다보니, 후빨까지는 내려가질 못했고, 계속 해서 클리에 집중하니, 얼마있다...  거기 거기 거기!! 라면서 양손으로 클릴 잡아당기면서 연신 허리를 들썩거리며 파닥거리면서도 제 입에 자기 봉지를 비벼대면서 최대치로 허리가 들려지면서, 완전 활어반응을 하면서 파닥거렸습니다~

    그러더니, 아;; See Foot!! 자기 쌀거 같다며, 신음하면서 온몸으로 부들거렸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애무를 하다가, 좀 반응이 잦아들듯하면서 순간 순간 파닥거려서 보빨을 마무리하니, 제 입에 애액이 끈적거리며 늘어났고, 봉지에는 하얗고 끈적거리는 애액이 흥건했습니다~

    그리고 정자세로 삽입을 하기 위해서 올라오니, 거친 호흡을 하면서 혼자서 움찔거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으니, 입구는 링 느낌이 나는거처럼 쪼였습니다~

    일단 천천히 얼마간 천천히 움직이면서 하늘이 봉지를 느끼다가 하늘이를 끌어안은채 강하게 박기 시작하니, 제 품에 완전히 안겨서 바들거리며 신음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쇄골과 목, 귀를 애무하니, 귀볼까지는 괜찮았고, 귀구멍은 간지럽다고 해서 패쓰를 하고 박으면 같이 애무를 하니, 잘 느꼈습니다~

    그러다 귓속말로, 자기 봉지 정말 맛있어~ 라고 하니, 그 말에도 흥분해서 더욱 허리를 들썩이면서 박혔고 살짝 허공느낌이 들고 깊이 박히지 않아서, 제가 상체를 세우고 하늘이 다리를 들어 올려서 깊숙히 박히니 좀 더 느낌이 좋았고, 하늘이도 더 느꼈습니다~

    그렇게 들어서 박다보니, 참 다리로 깔끔하고 깨끗하고 이쁘더군요~

    그러다 뒤치기를 해 보고 싶어서 자세를 바꿨는데, 와~ 정말 뒤태 몸매도 확실했습니다~

    잘룩한 허리에 이쁜 골반 라인까지~ 

    박으려고 보니, 살짝 벌어진 구멍도 섹시했습니다~

    그렇게 뒤로 박다보니, 콘돔이 마른거 같아서 한번 젤을 사용해서 박다가, 느낌이 와서 다시금 정자세로 자세를 바꿔서 강하게 박다 사정을 하고 마누리를 했습니다~

    싸는 동안 하늘이 다리를 끌어안고서 움찔거리니, 같이 움찔거렸습니다~

     

    정말이지 하늘이의 반응은, 이른 아침 첫타임부터 이렇게 느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상당한 활어반응이라, 오히려 제가 오늘 남은 타임이 걱정될 정도였는데, 자신은 곧 회복이 될거라며 웃더군요~^^

    여튼 그런 하늘이 덕분에 전 정말 간만에 주말, 그것도 오전 달림에 초즐달을 했습니다~

     

    아담슬림 민감녀를 선호하시는 분에게 강추드리고, 

    성형느낌이나 타투에 민감하신 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댓글2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019.04.01 15:14:40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 ^^;;

    쿨조니
    쿨조니 · 2019.04.01 14:34:24
    개상님 후기가 점점 더 농염해지네요~~~ 리얼 활어와 아침부터 즐달이라니, 정말 부럽습니다~ㅎ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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