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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금요일 저녁 독고 즐달 후기 (★장문주의★)

    업소명
    강남밀키스 이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지난 주 금요일

    회사 연차를 내고 쉬면서 간만에 달려볼까 하고 후기를 찾아보니

    이수근 대표님 후기가 참 좋더군요.

     

    일찍 놀고 일찍 가는걸 좋아하는 터라 미리 연락을 드리고 출발합니다.

     

    1. 접근성

     

    선릉역과 역삼역 사이쯤 르네상스 호텔 맞은편에 찾기 좋게 위치하고 있네요.

    택시를 타고 "르네상스호텔 사거리" 가자고 하시거나

    선릉, 역삼 아무역이나 내려서 가져도 걸어서 5~7분이면 갈듯한 좋은 위치 입니다.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은 이수근대표님이 주소를 찍어주시니 주소를 보고

    찾아가셔도됩니다. 개인적으로 차를 가져가시는 것 보다는 대중교통이 더 편할것같네요.

     

     

    2. 이수근대표님과의 첫만남

     

    위치를 안내받고 업소 정문에서 이수근 대표님 찾아왔다고 하니 먼저 룸으로 안내를

    해주네요. 3층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7시 조금 안된 시간에 도착했음에도 테이블에

    술과 안주 세팅 되어있고 앉아서 기다리니 이수근 대표님 입장.

     

    개그맨 이수근과는 180도 다른 체격과 서글서글한 인상. 인상이 참 좋더라구요.

    간단한 설명을 듣고 이수근대표님에게 웨이터들한테 적당히 담배값정도 팁은 알아서

    주겠다. 다만 너무 심하게 요구하면 재밌게 놀 기분이 상하니 조절좀 해달라고 미리

    말씀드렸더니 걱정마시라고 웨이터들한테 잘 말해놓겠다고 하십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실제로 금요일저녁시간대에 어떻게 웨이터들 통제를 하겠냐만,

    이렇게 말이라도 해주시니 든든합니다.

     

     

    3. 초이스 시간

     

    간단한 대화를 마치고 결제를 하고 초이스 들어갑니다.

    갠적으로 이시간이 제일 설레이고 기분좋습니다.

    이대표님을 따라서 한층을 내려가니 매직룸미러가 있네요. 제가 첫손님이라 아직

    많은 언냐들이 출근을 안했지만 6~7명정도? 앉아있고 슥 둘러보고 몇몇 아가씨들을

    눈여겨보고 이대표님에게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일단 마인드가 좋아야 하니

    마인드 좋은 언냐로 추천부탁하니 41번 수미 언냐를 추천해주시네요.

     

    키는 아담하고 살짝 통통, 눈이 똥그랗고 단발에 귀욤귀욤한 얼굴. 게다가 마인드까지

    준비되어있다니. 대표님 추천을 믿고 고민할것도 없이 바로 초이스 합니다.

     

     

    4. 즐달시간 part.1

     

    다시 룸으로 와서 잠시 기다리니 수미 언냐 입장합니다.

    간단하게 대화 마치고 신고식으로 신나는 음악과 함께 제 똘똘이를 흡흡흡!

    아.. 혀놀림 스킬이 죽입니다.

    똘똘이를 뿌리끝까지 입에 넣어주기도 하고 귀두를 혀로자극하는 스킬,

    기둥부분 애무해주는 시킬, 흡입력 등등 최곱니다.

    신고식 끝나고 "쌀뻔했다"고 말했을정도로 스킬 좋습니다 후덜덜덜

     

    수미 언냐. 가슴이 예술입니다. 꽉찬 자연산 c컵에 뽀얀 피부.

    개인적으로 비흡연자를 선호하는데 담배 안피우고 자기는 젖꼭찌 쌔게

    만져주는걸 좋아한다는 ㅋㅋ 수미언냐의 가슴 감촉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야한 얘기부터 변태적인 얘기들까지 겁나 잘 받아주면서 어떨땐 진짜 야하게

    자기 얘기도 하고 제 얘기도 너무 재밌게 들어주고 간단하게 술마시면서

    언냐의 가슴에선 손이 떨어지지않고..

    그런 수미는 제 똘똘이를 계속 만져주고 제 똘똘이는 쿠퍼액을 흘리며 울고 ㅋㅋ

     

    대화를 받아주는 스킬도 좋습니다. 편하게 분위기 이어가주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니 2차전을 위해 이동하기전 마무리 사까시 타임.

     

    어우. 첫번째 서비스떄보다 더 좋습니다 ㅜ 이번엔 야예 슬립을 벗어버리고

    저는 가슴을 계속 만져주면서 느끼는데 집중합니다. 사까시 스킬 만점.

     

     

    5. 즐달시간 part.2

     

    2차 전투가 끝나고 수미 손을 잡고 엘베타고 이동합니다.

    위로 올라가서 방으로 들어가고 씻습니다. 씻고 누워있으니 수미가 씻고나와서

    쉴 시간도 없이 바로 공략들어옵니다 ㅋㅋ

     

    젖꼭지를 챱챱 빨아주고 1,2차 전투때보다 한층 강해진!! 똘똘이 공략..

    거기다가 똥까시까지 ㅠㅠ 저절로 허억 헉헉 소리가 납니다.

    애무만 계속 받아도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의무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진짜 정성껏 해줍니다.

    똥까시도 살짝 챱챱 하는 정도가 아니라. 촤압 츄아아아압 챱챱챱챱 이런정도?

     

    못참겠어서 수미 눕힙니다.

    젖꼭지를 썌게 돌려가면서 빨아주고 보빨도 하고 ..

    수미.. 보지가 와. 애기처럼 털도 많이 없고 보빨하는데 오래 못하고 싸겠구나

    싶을 정도로 탄탄하고 잘쪼일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애무를 마치고 콘돔을 끼고 본격적 전투에 돌입합니다.

    수미가 콘돔을 껴주는 동안에도 수미의 입은 제 젖꼭지를 공략하고 있습니다

     

    수미 안으로 돌격. 예상대로 겁나 쪼입니다. 양손으로 제 똘똘이를 꽉!! 쥐는 느낌입니다.

    진짜 어떤 언냐들은 허공에 삽질하는 느낌인데 수미는 제 똘똘이가 뚫고 들어가는 느낌에

    그안에서 똘똘이를 꽉 잡아주는 쪼임에 ... 제 인생 쪼임녀중 베스트3 안에 들어갈정도네요.

     

    예상대로 얼마 버티지 못하고 발사!!

    원래 이렇게 짧게 하는 남자 아닌데 ㅜ 괜시리 창피합니다 ㅋㅋ

    발사후에 그대로 잠시 포개져서 안고 있다가 수미 몸에서 빠져나온 똘똘이의 콘돔을

    벗겨주고 잘 닦아줍니다.

     

    남은 시간 잠시 서로 대화를 하다가 성인용품얘기하다가 ㅋㅋ 다음에 꼭 가지고 오라고

    자기해보고싶다던 수미 ㅋㅋ

     

    그리고 엘베를 타고 오면서 헤어집니다.

     

     

    6. 총평

     

    좋은 후기가 있는 분은 이유가 있네요.

    믿고 달리셔도 후회없을것 같습니다. 이대표님하고 수미덕에 기빨리는(?) 즐달했던

    금요일이었네요.

    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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