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히트스파
아가씨 예명 : 루비
업소정보 둘러보다 꽂힌곳이 있었습니다.
보자마자 아 ! 여긴 가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꽂힌곳이었거든요.
주말에 친구들이랑 놀다 밤이 늦으면 뭘하겠습니까 당연히 떡이겠죠
저희또한 달렸습니다. 강남근처에서 찾은곳이 히트스파였는데요.
시설도 깔끔하고 위치도 좋고해서 방문했습니다.
서로 찢어져서 방으로 안내받구요. 마사지받았습니다.
다양한 관리사님 계시겠지만 저한테 오신분은 30중후반으로 보이셨구 몸매도 좋으셨는데 관리사님 아닌줄알았네요.
접근하기가 훨씬 수월해서 인지 금새 친해졌구요. 알콩달콩 이야기하면서 마사지받다보니 시간이 사라져버렸네요.
미소띄게 만드는 마사지 실력이었는데 천천히 편안한느낌 주면서 놀다시피 분위기 끌어주니
시원하게 마사지 잘받았습니다.
한참 친해질만 하니 시간되서 관리사님하고는 아쉬운 작별을 하구 오늘 제파트너 루비양 오셨습니다.
몸매가 정말 좋구요. 눈으로봐도 부드러워보이는 피부색에 실제로 부드럽구.. 자연산으로 보이는 큼직한 가슴에
미모는 아름답다는게 맞겠네요.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말투나 행동에도 여자여자함이 묻어있어서 너무 사랑스러웠네요.
오랜만에 설레임을 느꼈습니다. 기분 묘하더군요. 쭈뼛대다 할말이없어서 시작하자 했네요 ...
제가 긴장하고 있으니 긴장풀라면서 제몸을 어루만지면서 미소짓고 바라봐주는데 애틋한 기분 ~ 너무좋았네요 ㅋㅋ
서비스시작 전부터 만족감을 주는 매니저였습니다.
슬슬 시동거시구 저랑 완전히 겹치시더니 애무하시기 시작하셨는데 정신적으로 이미 넘어간상태라
제몸 어디든 닿이는 곳마다 꼴릿한 느낌이 크게 다가오네요. 꼭지애무할때는 신음소리낼뻔 ..ㅋㅋ
BJ할때는 신음을 약간내버리고 말았습니다.. 부끄럽게시리.. 그도 그럴수밖에 없었던게
너무 잘빨아요. 정말 맛있다는듯한 모션을 취하면서 빨아주시니 참기가 너무힘들구요.
제가 앉아 있어서 내려다보고 있으니 그모습이 더욱 꼴렸네요.
절정을 향해 다가가니 앉은채로 있다가 그대로 합체 ~
저를 끌어안고 위아래로 흔드시는데 가슴이 제얼굴까지 왔다가 쿵내려앉을때 몸에 닿이구..
표현하기가 정말.. 야설같지 않나요. 실제로 겪은일입니다...ㅎㅎ
계속 앉아 있었는데 그대로 뒤로 돌아앉으시더니 엄청 쪼으시면서 앞뒤루 움직이는데 가슴 골반 엉덩이
만지느라 바빴네요.. 들어올때마다 귀두를 자극하면서 쏙 들어오는데 삽입할때 기분이 너무좋네요.
서비스내내 황홀한 기분으로 있다가 막판에 갑자기 이성을 잃어서 급하게 눕혀놓고 있는힘껏 때려박았네요..
참기힘듭니다정말.. 몸속 깊은곳부터 끌어와 시원하게 발싸한기분이었습니다.
나와서 친구들끼리 이야기하는데 니가좋았네 내가좋았네했구요. 저야 당연 루비양이 1번이었습니다.
정말 만족스럽고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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