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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급예약을 하고 서둘러 앗간에 갔읍죠
신논현 사거리에서 양재역까지 얼마되지도 않는 거리..퇴근시간 걸리면 바로 헬이죠
앗깐 실장님께 안내를 받고 참고로 앗간 실장님들은 다른곳 보다 참 친절해요~
맘이 편해진달까요..
각설하고 긴머리의 이슬이가 "오빠 어서와요~"
참고로 이슬이는 제 보기에는 신지를 닮은거 같아요~ 미인축에 속하는 와꾸입니다~
몸매도 극슬림은 아니지만 보기좋은 예쁜 몸매를 가지고 있습죠~
앞판 작업이 끝나고 삼각의 정점을 빠는데 빨리 삽입하고 싶은거 꾹참느라 혼났습니다
빠는 스킬이 압도적으로 압이 세거나 하진 않지만 제대로 꼴릿하네요
이슬이 봉지를 살짝 옆으로 제끼고 클리에 혀를 갖다대니 "하아....."하고 숨을 내쉽니다
이미 흥건하게 젖을대로 젖어서... 한 1분가량 봉지를 탐하니 얼른 하자고 저를 눕혀놓고
여상으로 먼저시작~ 위에서 누르니 쑤웃! 하고 미끄러져 들어가네요
앞뒤로 비비기도 하고 위아래로 찧기도 하고 끌어안고 밑에서 박아주기도 하고...
바로 정상위로 눕혀서 다리를 어깨위 올리고, 끌어안기도 하고
사정없이 눌러주다 시원하게 분출했습죠~
극슬림 좋아하시는 분도 이슬이는 좋아할만 한거 같아요
두루두루 다 좋아할만한 와꾸에 몸매에
저는 이슬이 나오는날 또 달리러 갑니다~ 예 그래야 겠어요~ 모두들 즐달 하세요~
방앗간은 맛집인듯 합니다...
즐거운 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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