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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방앗간이라....
이름에서부터 창업주의 떡철학이 느껴진다.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보지 팔러다닌다니....그 남친이 손님으로 올지도 모르겠다.
원피스입고 머리묶고 웃는 첫인상
부천시청역 오피스텔이다.
문열고 들어간다.
하얀 니트 원피스를 입었다.
단추가 앞에 있어서 벗기기 좋다.
노란 긴 머리를 뒤로 묶어서 여성스럽다.
티없이 환하게 웃어주니 멀리서 온 피로가 싹 풀린다.
왠지 아껴주고 싶다.
사무적으로 대충 웃는 언니들은 반성해야 한다.
얼굴 딱 보면
대학교때 보면
외모가 과에서 1등은 아니지만 5등안에는 들고
키가 160 이하인데 가슴은 빵빵하고
청바지를 입으면 힙이 딱 서있고
어쩌다 치마를 입었는데 다리가 예쁘고
말 잘들어주고 웃음이 많아서 남자들이 꾸준히 꼬이는 그런 애들.
그런 느낌이다.
AV배우 같은 가슴
유두가 원피스 위로 톡 튀어나와있다.
빨기 좋은 유두이다.
자연산 B+컵이다.
적당한 탄력에 말캉말캉하다.
최근 몇년간 본 가슴중 제일 예쁘다.
역시 자연산이 최고다.
실리콘은 반성해야 한다.
키스 쪽쪽
입냄새, 담배냄새 안난다.
치아 교정기 안했다.
혀의 감촉이 부드럽다.
빨아본다.
냄새 없고 보지 양옆이 도톰하다.
골반과 다리 라인도 예쁘다.
기분이 좋은지 앙~앙~~ 거린다.
아주 박음직스럽다.
물려본다.
자지가 생각보다 큰가보다.
순간적으로 동공이 커지지만 이내 적응해서 쪽쪽 빤다.
보지에 넣으면 어떨지 상상하는듯 하다.
헌신적으로 자지를 빠는 숙희....
어서 박아주고 싶어진다.
넣어본다.
콘돔을 끼고 머리부터 미끄러지듯 밀어넣는다.
몸이 들썩이며 B+컵 가슴이 철렁거린다.
아플줄 알았는데 막상 들어가니 좋은가보다
오빠~ 꽉 차~ 너무 좋아~
아앙~아~앙~~앙~~~
작은 체구지만 구멍은 깊고 깊다.
교감하며 박는데는 정자세만한게 없다.
오늘은 정자세만으로 마무리 한다.
다음엔 뒤치기로만 교감하련다.
오랜만에 온 몸에 땀이 줄줄 흐른다.
섹스로 흘리는 땀은 사우나에 비할바가 아니다.
건강하게 삽시다.
화장을 고치고

영계는 어디서나 추천입니다 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숙희 또 보고 싶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부천에 좋은업소가있었군요!
숙희는 어리고 다양한 옵션이 가능한 아이군요~
즐달축하드립니다
아담한 숙희 후기만 봐도 좋네요~
즐거운 달림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숙희는 예외가 됐네요 ㅎ
감사합니당
대학교때 보면
외모가 과에서 1등은 아니지만 5등안에는 들고
키가 160 이하인데 가슴은 빵빵하고
청바지를 입으면 힙이 딱 서있고
어쩌다 치마를 입었는데 다리가 예쁘고
말 잘들어주고 웃음이 많아서 남자들이 꾸준히 꼬이는 그런 애들.
그런 느낌이다....어떤으낌인지 대강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아담약통,,22살,,즐떡 축하합니다
숨어있는 보석 같은 언니같습니다.
기회되시면 접견하시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그 박음직스러움 유지하겠습니다.
감사해요
숙희실사 감사합니다^^
좋은후기에는 추천입니다!!
직접 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장만 찍었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추천쾅 !!!
실사 보니 가슴이 이쁜 언니네욤~
필력이 딸려서 짧게 쓰다보니 깔끔하게 봐주셨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불꽃처럼1님이 올린 후기에는 가슴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ㅎㅎ
━━━부천No.1방앗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니와 즐거운달림을하셧다니 정말 축하드립니다✅
━━━사장님의 진실된후기 많은도움이 될것입니다✔
━━━다음 방문시 후기할인 -1만발 잊지않겠습니다✅
━━━0 1 0 - 3 0 7 4 - 2 8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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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의 정성스러운 후기글을 읽다가 저의 고츄까지 서버렷네요....
방앗간 좋은 후기들이 많아서 하루종일 고추 서버리실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방앗간 꽂혔습니다.
조만간 또 갈게요
출근한지 몇일 안되었는데... 잘하면 같은날 봤을수도 있겠네요~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맞습니다. 좋은 언니고 앞으로 인기 많아질것 같네요
같은날 봤으면 밖에 길거리에서 마주쳤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숙희 후기 쓰신거 잘 봤습니다.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군요
추천 감사합니다~
이번에 이벤트를 진행하는 부천 방앗간이로군요
땀흘리며 붕가한 만큼 언니도 화장이 많이 지워졌나보군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방앗간에 좋은 언니들 많은것 같습니다.
아마 제가 입술 다 빨아먹어서 지워졌을겁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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