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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습입니다.
무료권 후기를 써야하는데..ㅠ.ㅠ 언니 이름을 까먹는 바람에...아흑아흑..ㅠ.ㅠ
이제서야 쓰게되었네요;;;;;
그래도 기한을 지킨것 같아 다행입니다.
무료권을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일단 여러가지 상황을 보고 보고싶은 언니들을 스캔하고있는데
다들 쉬고 나오는언니들도 저랑 시간이 안맞네요..ㅠ.ㅠ
그러던중 복귀 했다는 정아 언니.....그래!! 이언니 보기로 하자 하고
예약을 합니다.
시간이 되어 어벤에 들어가는 보습입니다.
어벤은 항상 느끼는거지만 실장님께서 참 친철하신거 같네요.^^
양치를 하고 들어가는티안에서 정아 언니를 기다립니다.
이때는 항상 기대가되는것 같습니다.
정아 언니 들어옵니다.
웃으면서 들어오는데 귀엽네요.
몸매는 조금 넉넉한 편이지만 그래도 보습은 괜찮습니다.
근데 이언니~
엄청난 공격수입니다.
들어오자 마자 저의 몸을 마구 마구 터치합니다.
대화좀 하려고하니 키스로 입을 막지 않나....
자꾸 저의 몸을 더듬더듬 거립니다.
대화좀 하자고!! 이래도 계속 하는 키스타임...
아~
오늘은 뭔가 이언니에게 홀리는구나 생각이듭니다.
무언가 이야기하려고하면 바로 키스 대화몇마디 하고 바로 키스~
정아 언니가 오랜만에 일하는건지..엄청난 공격력을 가지고있는 언니입니다.
후끈 달아오르는 티안에서 이리저리 도망가는 보습과 저를 무참히 공격하는 정아언니입니다.
시간이 되어 이런저런 대화를 하는데 꽤오래 일을 쉬었다고 하네요;;
진짜 대화안하고 있던게 오래전 이었다고 하니 저에게 대화할 기회를 안주었다는 정아 언니네요;;;;
그렇게 이야기하다가 무심한 타임벨은 울려버럽니다.
언니가 포응한번하고 저는 어벤져스를 나섭니다.
총평
공격력과 옵들이 무엇을 아는지 정확하게 알고있는 언니입니다.
하지만 외모따지시고 슬림한 몸매 찾으시는분은 살포시
패스하시면 될거 같네요.^^
이 후기는 only 여탑 에서만 보실수있습니다.^^
후기감사합니다 잘보고가요~^^
이런 언니는 너무 무서워욛!
저도 살짝 무서웠어요..ㅠ.ㅠ
잘지내시죠 ᆢ 추천드리고 가요
가끔씩 쓰고있습니다. 밑에쪽 보시면 다비치 후기도있는데..ㅠ.ㅠ 으흑흑 미워요~
바람님이랑 손잡고 밥먹으로오세요~
대신 몸의 대화를...쿨럭
상상의 맡기겠습니다.^^
한번 가서 보시죠.^^ 공격력이 좋습니다.
정아의 무한키스..로 끝인지욛? ㅎㅎ
이거 그후 플레이를 안적으시니..
공격력과 옵들이 무엇을 아는지 정확하게 알고있는 언니입니다.,,,,요게 핵심이군요..즐달 축하합니다
그리고 별다신것도^^
저는 극소프트입니다ㅋㅋ
축하감사드립니다ㅋ
초보 메모장으로 쏘옥.. 넣쿠 갈께욤 ^^
공격수언니 강추!!ㅎㅎ
복귀 했다고 하죠 상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 후덜덜 대박대박 즐즐즐감하구요 덜덜덜 ^^
잘봤습니다 ^^
감사합니다.^^
공격력도 좋고..후덜덜한 언니죠..ㄷㄷㄷ
무서울정도였어요..ㅠㅠ바람옵..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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