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종로-진스파
아가씨 예명 : 주은
지역구 별로 한군데씩 스파 잡아야 겠어요 ㅋㅋ
제가 다니는 루트에 세군데정도 찍어두고 다니는 곳이 있는데요.
종로에는 없었습니다. 오늘 어쩌다 연이 닿아 종로 진스파 다녀왔구요. 앞으론 여기다니려구요.
업무차 종로에 왔다가 그냥가기 아쉬워서 여긴 뭐가있나 둘러보다 발견했는데 와보니 큼직한 탕도있고
시설이며 서비스며 만족스러웠습니다.
탕에서 씻구 스탭따라 방으로 가면 여느 스파와 마찬가지로 관리사님 들어오시구요.
마사지부터 시작하십니다.
어깨 목 등 자주 아픈곳위주로 눌러줘서 인지 개운하구요. 한군데 한군데 시간을 많이써서 확실하게 풀어주시네요.
마사지 받은 느낌 제대로 느껴졌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도 빼먹지 않구 해주시구요. 손길이... HP 받아도 될정도로 느낌좋습니다.
60분이 훌쩍 지나가고나니 아가씨 들어오시구요. 주은이에요 잘부탁해요 하면서 상큼하게 들어오시는데
예쁘네요. 뭐 안예쁜분들이 있겠습니까만은 제눈엔 마냥 예뻤구요. 몸매도 흠잡을곳 없었네요.
전체적으로 아담한 사이즈이신데 연약해보여서 인지 보호본능이랑 늑대본능 동시에 출현했네요.
애무는 무난하게 지나갔구요. 여긴 손을 되게잘쓰나봅니다.. 이분도 HP해도될만큼 손길이 좋았구요.
BJ또한 그 손길을 그대로 가져다놓은듯이 부드러우면서 한번한번 빨아줄때마다 닭살이 돋네요. 너무 잘합니다.
얼마 안하셨는데 제가 안될거같아서 신호주니 예쁜미소 한번 짓구 올라오셔서 삽입하십니다.
아담한 사이즈라 그런지 아래도 아담하시네요. 제가 좀 큰편이라 그런지몰라도 꽉끼었는데
아픈듯 신음내시는데 그게 더욱 꼴릿하게 다가와서 혼났네요.
빠르게 움직이시지 못했는데 노력하시는 모습이 너무예뻤구요.
좀 지나서 흥분을 같이 하셨는지 물도 좀 많이나오시구 여유있게 되어서 한층 느낌좋은 삽입을 했네요.
쫄깃하니 삽입 느낌이 정말 최고였습니다. 하면서도 감탄을 남발한거 같네요.
제대로 달리고 왔구요. 지역구중에 종로구는 여기로 하기로 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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