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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과 후기를 보니 끌림이 있어서 보기로 합니다.
방에 들어올 때 얼굴을 보니 예쁘장하고 깨끗한 인상이라고 느껴진다. 좀 있는 집에서 자란 아이 느낌?
연예인 중 누군가 분위기가 비슷한 누군가가 있는 것 같아 누구 닮았냐는 소리 듣냐 물어보니까 김민희라고 바로 말합니다.
그말을 듣고 보니 그런 느낌이 있기는 하지만 내 느낌에는 김민희처럼 오밀조밀하지는 않고 풍문쑈인가 하는 연예 뉴스 다루는 프로에서 박수홍과 같이 MC 보는 여자,
이름을 모르겠는데 하여간 그 배우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화려하게 예쁘지는 않지만 좀 고상한 느낌의 얼굴이란 인상이었는데 개취니까 다른 분들한테는 다르게 보일 듯 합니다.
근데 나중에 얘기해 보니 클럽도 다나며 좀 놀기도 노는 아이네요.
때가 때라서 버닝썬 얘기가 나왔는데 자기도 곧잘 갔었던 곳이라고...
자기는 음악 분위기에서 춤을 추러 가는 것이라고 하기에 거기 오는 남자들은 다른 생각일꺼라고 하니까
그렇게 접근하는 남자놈들 쳐내는 것이 클럽에 가서 노는 또다른 재미라고 하네요. 이렇게 노는 아이인 것 같습니다.
20살 밀베는 아니고 21살, 작년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으로 올해 2학년 올라간 아이입니다.
집과 학교 모두 서울인데 학교 끝나고 이리로 일하러 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날은 늦은 시간, 막타임에 가까이 갔더니 애가 좀 피곤해 합니다. 학기 시작하고 얼마 안되어 아직 적응이 안된듯...
슬림한 몸매로 군살 없이 날씬합니다. 그렇지만 잘록한 허리에 벌어진 골반의 선이 예뻐 보입니다.
가슴은 겸손한 A컵 사이즈로 포인트도 자그마하겠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플레이를 하는데 키스를 적극적으로 하는 편은 아닙니다. 일 끝나고 갈 곳이 있는지 화장이 번지는 것을 피하려는 듯합니다.
가슴을 만져보니 은근한 소리와 엉덩이가 들썩이는 몸놀림을 보이기는 합니다만 활어까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학기 초라 피곤하다고 하는데 그래서일까요.
그래도 키방에서의 기본적인 서비스는 합니다.
예쁘고 어린 아가씨와 플레이하면서 요즘 어떻게 노나 하는 얘기를 듣는 것도 재미있더군요.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
커데 후기가 예전보다는 조금 늘어난 것 같네요.
좋은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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