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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봐야하는지 추천부탁드리니 에리카씨 추천
근처에서 커피마시면서 기다리다가 입장
와 에리카 진짜 초대박
얼굴 초 카와이하고 몸매도 초대박이였다
실장님이 강추하길래 믿어봤는데 실장님 완전 땡큐
간단하게 구글번역기로 대화좀 하다가
샤워 하러 에리카 따라와서 완전 깨끗하게 씻겨줌
침대에 누워있자 마저 씻고 나오더니 애무해줬다
애무해주는데 혀놀림이 짱
허벅지부터 야릇하게 해주는데 오랄하면서 음흉한 신음소리
69하는데 그곳이 좁아서 놀랫다
에리카 눕히고 펌핑시작하는데 역시 좁음
꽉 쪼여준다. 중간에 똘똘이가 너무 아파서 계속 젤을 바르면서 했다
그만큼 꽉꽉 쪼여줬음.
여러자세로 펌핑하는데 오마이갓이러면서 느끼는 에리카
키스도 잘받아준다
20분정도 연애했는데 넘 힘들어서 사정
에리카도 힘든지 헉헉거리고 나도 완전 뻗어버렷음.
언제까지 있냐고 물어보니 이제 한 3주면 귀국하는듯
아쉽지만 가기전에 한번 더 봐야겠다 백마를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에리카 정도면 돈은 아깝지
않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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