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며칠 전 낮 서울대입구 역 5번 출구에서 몇 분 거리의
홀릭에 담배를 피우지 않는 윤지 매니저로 예약하고
가서 도착하여 핸드폰 번호 끝자리 이벤트로
5천원을 할인 받아서 정말 좋았고요^~^
안내받은 4번 방에서 기다리니 윤지가 들어와서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뽀뽀와 키스를 하며 참젖을 만져보다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죠! 누운 상태에서 윤지가
꼭지를 혀와 손으로 애무하여 주니 기분이 좋았네요^~^
30분이라 시간이 금방 흘러 작별 인사를 나누고 나서 나왔지요~
윤지 매니저가 담배를 피우지 않고 마인드가 좋아 잘 맞추어 주어서
30분을 기분 좋게 보냈으므로 종합 점수는 상~을 줄게요!
윤지와의 즐달 추천입니다~~^^
깔끔하고 프로급의 마인드를 가진 언냐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30분이라 좀 아쉬우셨겠네요.
비흡연 매님이군여
저도 선호하는 편입니다..ㅋㅋ
비흡연 언니들을 선호하시는군요.^^:
저는 흡연자라 비흡연 언니들은 조금 멈칫 하게되는것 같아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