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소유+3] 전 남친이랑은 한번에 3번도 못해서 짜증나서 헤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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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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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3/29
2. 업 소 명 : 역삼 플레이
3. 파트너 명 : NF소유+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섹이 좋아서, 자기도 욕구를 풀고 싶어서 일하는게 재미있다는 실제 여대생과의 조우~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민필 순수 자연 여대생 느낌~^^ 풋풋하고 귀엽습니다~^^
2) 키/몸매 : 제법 큰 키에, 전신 민감 떡감 장착으로 찰지고 반응이 좋습니다~
3) 피부 : 밝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 폭유라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5) 봉지상태 : 싱싱하고 민감하고 쪼임도 좋습니다~ 아직 어리니깐요~^^
6) 봉지털 : 살짝 잘려진 길이로 적당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민감하고 좋은데, 떡감까지 있으니 제대로 찰졌습니다~
2) 신음 : 리얼 렌덤 신음소리가 듣기 좋았습니다~
3) 애액 : 애액은 충분합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대화도 잘했는데, 이제서야 생각나는건데, 그 바라보는 눈빛이 호기심이 가득해 보였는데... 그게... 섹을 바라는 눈빛이였네요~^^
2) 서비스 : 무난한 샤워서비스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와 옆치기, 뒤치기로~^^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섹을 좋아하는 어린 아이에게 가득 채워줬을때 그 표정~ 제 스스로도 뿌듯함이 느껴지게 했습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계속 생각나네요.. 그 호기심이 가득 찼던 눈빛... 어디 한번 해 보시지~라는 듯한 도발적인 갈구~ 이런 친구는 진짜 몇번을 박아보고 싶었습니다~^^
5. 세부 보고
소유 첫 인상은 일단 어린 여대생 느낌이였는데, 실제로 현재 대학 3학년에 재학중인 22살 친구더군요~
긴 머리에 다소 평균보다는 큰 키에, 제법 떡살도 많은 세미 육덕스타일였습니다~
와꾸는 딱히 닮은 연예인은 생각나지 않았지만, 그래도 와꾸 느낌에서도 어리다는 느낌도 들었고, 대학 캠퍼스에서 볼 법한 느낌 그대로의 여대생이였습니다~
몸에 착 달라붙는 원피스형 룸복위로도 글래머한 몸매가 들어났고, 피부는 하옜습니다~
가게 첫 출근은 몇개월전이였는데, 한동안 못 나오다 이번에 다시 출근하게 되었는데, 이제는 부지런히 나올 예정이라더군요~^^
다소 어린 느낌이여서 물어보니, 현재 대학 3학년에 재학 중이라, 수업이 없는 금토일월로 주간이나 야간으로 나올 수 있는 상황인데, 자긴 섹스를 좋아해서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었을때도 한번에 3~4번 해야 좀 풀리는데, 그렇게 못해줘서 헤어졌다네요~
그러면서 지금은 남자친구도 없고, 하고도 싶고 해서 이 일이 자기에는 욕구해소하기에도 참 좋다네요~^^
그런 이야기를 하는 중에도 따로 담배는 피우지 않았습니다~
이야기를 마치고 샤워는 같이 했는데 역시나 룸복 차림에도 제법 체격이 있었는데 올탈하고보니 육감적인 몸매 라인이였습니다~
슴가는 자연산 폭유으로 풍만함에 살짝 처진 스타일이였지만, 꼭지는 연하면서도 작았습니다~^^
봉지털은 왁싱을 했다기보다는 자기가 짧게 잘랐다는 느낌이 드는 정도였습니다~
일단, 샤워는 좁은 샤워실에서도 무난히 씻겨주었고, 샤워를 마치고 잠시 기다리니, 샤워를 마치고 긴머리에 젖은 물기를 살짝 닦으면서 오는 소유를 침대에 바로 눕히고, 시작전에 취향을 물어보니, 애무를 받는것도 좋아하고 하는것도 좋아한다고 해서 오늘은 애무를 한번 받아보라고 하니, 바로 기대해보겠다면서 호기심찬 눈빛으로 씨익 웃는데, 아까 섹을 좋아한다는 말이 틀리지 않는거 같았습니다~
일단 가벼운 입맞춤으로 시작해서, 풍만하고 부드러운 슴가를 살며시 잡고, 작고 야들야들한 꼭지를 천천히 핧기 시작하니, 곧 호흡이 거칠어지면서 움찔거렸습니다~^^
이쁜 꼭지의 부드러운 느낌에 살짝 신음을 하니, 제 신음소리가 듣기 좋다며 좀 더 적극적으로 저를 어루만지면서 몰입을 하기 시작했고, 양쪽 슴가를 다 애무하는 동안 더욱 움찔거리면서 호흡도 커지고 거칠어졌습니다~
그리고 다리를 벌리고, 허벅지 안쪽으로 해서 사타구니를 핧으니, 봉지털은 짧게 잘려져 있었고, 다소 굵었지만 부드러워서 사타구니를 핧는데도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털이 자란 사타구니를 천천히 핧았는데도 민감하게 반응을 하면서 움찔거렸습니다~
그래서 혀끝으로 클리를 살살 터치를 하니, 바로 움찔거렸는데, 소유의 클리는 작았는데, 흥분을 했을때도 클리는 작고 부드러웠는데, 민감했습니다~
우선 얼마간 클리만을 혀끝으로 살살 터치하듯이 애무를 하다가 입김으로 따뜻하게 하면서 혀로 최대한 부드럽고 천천히 살살 돌려주니 소유도 왠지 가만히 집중하고 있는 듯 하더니, 순간, 흐억;; 하면서 부들거리기 사작했고, 그 이후는 으으으~ 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그 이후로도 다소 긴 보빨이였는데도, 빼지도 않고 계속 깊은 신음과 움찔거림을 반복하면서 몰입해서는 보빨에 몰입했습니다~
여튼, 침대가 낮아서 보빨 자세가 잘 안나와서 보빨하면서 양쪽 슴가 주무르기가 어려워 한쪽만 잡고 꼭지를 자극했는데 그럼에도 민감하게 부들거렸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구멍과 후빨도 핧아주었는데, 역시 민감하게 반응을 했고 후발중에는 후장구멍과 봉지가 벌렁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러다, 정자세로 올라와서 삽입을 하려고 하니, 자기 지금 너무 좋았다며, 저보고 보빨 너무 잘한다며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역시 초입 느낌은 쪼였습니다~
안쪽 쪼임은 무난했고 처음에는 저도 살집이 있고, 소유도 하체에 살이 있어서 깊이 삽입이 되지 않았는데 초반에 몇번 천천히 박다가, 소유를 끌어안고서 어깨와 목, 귀를 애무하다 귀속말로 니 보지 정말 맛있다~라고 하고, 니 개가 되면 맨날 보지 빨아먹고 싶다고 하니, 그 말에 흥분을 해서는 다리를 완전히 벌리고 자기가허리 위치를 조절해서는 제가 박는데 완전히 깊숙히 박히게 해서는 박힐때마다 신음하면서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자세를 가위치기로 박으니, 역시나 깊숙히 박혔고, 깊이 박힐때도 입을 반쯤 벌린 채로 흐억흐억하면서 고개짓을 하면서 분주히 잡을 곳을 찾으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러다 뒤치기로 자세를 바꿨는데, 곧휴에 애액이 정말 흥건히 묻어나왔고, 엎드리게 하고서는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뒤태로본 소유는... 정말 제대로 떡감이 좋았습니다~
정자세때와는 달리 완벽하게 개구리자세를 잡고는 온몸으로 박힘을 받아드리고 느끼겠디는 듯이 제대로 박혔는데, 박힐때마다 침대에 머리박고 침대보를 쥐어잡은 채 신음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무지 찰진 힙을 어루만지다 박다보니, 소유도 땀이 나서 끈적거리는데 그 바람에 박을때마다 좀더 찰짐이 느껴져서 떡감이 제대로 살았습니다~
너무 느낌이 좋다보니, 이내 느낌이 와서 골반을 잡고서 강하게 치다가 사정을 하였고, 거친 호흡을 하면서 사정을 하는 중에 예비콜이 딱 오더군요~ ㅋㅋ
사정을 마치고 빼니, 자기 지금 일한거 같지 않고 즐긴거 같다며, 다음에 꼭 오면 자기가 제대로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ㅋㅋ
일단 소유는 와꾸는 자연산 프레쉬 여대생느낌이였고, 떡감 좋은 스타일이였습니다~
살짝 큰 키에, 떡감 좋은 어린 풍만 민필녀를 선호하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ㄷㄷㄷ...세번이라...무서운 언니네요..ㅋㅋ
리얼 연애맛을 보고 오셨네요~ 개상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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