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열심히 썼는데 지워지는바람에 다시 작성 합니다.
저는 부평부천권 다니기도하고 후기는 다른 사이트에서
많이 작성했으나 한동안 잠잠히지내다 여탑알게되고 둘러보다가
몇년전에 가본 기억이있는 곳이 다른사이트 제가보는곳에 없어서
잊고있다가 여탑보다발견해서 주말이기도 했고 가던데 아는매니저들은
죄다 출근하지않아서 전화를 걸어봅니다.
사장님 이야기로는 아담 약통 . 24세정도 되었고 완전업계엔에프는아니지만 괜찮다고
긴시간 일한건 아니라고 하셔서 예약하고 가봅니다.
기억이 잘 안나서 위치를 다시안내받고
들어가보니 친근한 느낌의 사장님이 양치 안내해주십니다.
화장실 청결함니다.
안방문같은 문을열고 소파에앉아 기다리니
문을열고 웃으면서 안녕하세여~ 인사하는 예서매니저입니다.얼굴에서 양쪽 보조개와 연애인 박보영이 보입니다.
스쳐지나갑니다. 무쌍인가했는데 가까이보니 아니더군요. 막상 들어오니 약통까지도 아니고 다리도 늘씬하고 구두때문인지
아담한 느낌이 아니었네요. 비율이 예쁩니다. 옆에오니 그제서야아담한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제기준엔 약통은 아닌듯합니다. 어깨가 다부져서 그리 보였는지 물어보니 운동과 타고난 체형이 그렇답니다.아빠를 닮아 어깨가 넓다고 하네요. 그래서 옷입는것이 까다롭가함니다. 얼굴이 작아서 그런거 같아 그런거같다해도 아니라며 웃네요. 나름 콤플락스 인가 봅니다.
다부진 어깨와팔에 가끔 속상하다고 합니다. 볼살도 통통하고 어깨가있어 약통으로 보일수는 있으나 저는 허리라인이랑 다리에 관심이 많은편인데 다부진 어깨에비해 옷에가려진 허리라인도 잘록하니
예쁘고 피부가 정말 탐탐하니 부드럽네요. 약통이라고하기엔 누구나 기준이 달라니 뭐라 판단은 못하겠지만 저의 기준에는 적당한 키 적당한 몸매 딱 보기좋은 예쁜비율의 처자입니다.
특히 가슴이랑 다리 정말 이쁩니다. 완전 크지도 그렇다고 작은것도아니고 보드랍고 이쁩니다. ( 끝나고 프로필을 훑어보니 B+ 이라는데 맞는것같네요.)
진지하게 얘기를 들어주기도하고 웃으면서 장난도 애교스럽고
귀여운 구석이 많은친구같았습니다.
최근까지 아주단기간 같은업종 경험이있다고하네요.
장단키안가리고 포근히 안아주고 즐거운 플레이타임이지나고 마물리까지 꼼꼼하게 해줍니다. 늘 타업소다닐대 매니저와는 어색하기만 하던 타임머울리는 시간을 기다리던 시간이 늘 불편해서 조곰이나마 일찍이 일어나곤했는데
옆자리에 기대어 팔로 감싸주며 끝날때까지 조곤조곤 이야기합니다. 단 몇분이라도 편히쉬라고 나는 먼저 간다하니 나때문에 못간거냐며 되려 이야기 하는데 마음이 착합니다.
아니라고 가봐야한다고 했더니 얼굴에 혹시 화장품 묻었을수
있으니 닥으라며 물티슈릉 건네주고
사탕하나 먹겠냐며 묻덤니다. 끄덕이니 하나까서 넣어주더니
씨익. 귀여운것. 시간이 뒤로갈수록 점점 매력이보이고 가는시간이 아쉬웁네요.
24살로 나이를 올렸을리는 없을테니..
그냥 얼굴만 봐서는 더 아기아기한 느낌?
24살이 거짓 프로필은 아닌거같네요. 피부가말해줍니다.
웃어야 이쁜것 같습니다.
나쁜삼촌손에 거절도 이쁘게 할줄알고
웃는 미소가 아릉아릉 거립니다.
해외에 다녀오는 스케줄이 끝나면 다시 들을 예정입니다.
베이글느낌에 박보영? 입술은 꼭 옛날 제 이상형이던 사강 배우처럼
보조개에 작은입술 .. 러블리한 친구이네요.
정말 오랫간만에 은은하게 여운이 남는 매니저를 봅니다.
예서 ~
레드는 최근 후기가 별로 없는거같네요.
오래보고 싶은 친구입니다.
완전히 야리야리하고 극슬림 스타일을 원하신는분들과 왼전시체족 비추
적당슬림 애인모드 . 자연스러운 분위기 추천해봅니다
제 기준이라 명시합니다
사진첨부 저런느낌.
온리여탑입니다
레드 다니는 분이신가 보네요.
근래 보기 드문 장문의 성의있는 후기가 인상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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