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다시 베트남을 갔습니다.
친구놈이 한번도 못가봤다고 해서 같이간게 화근이었네요
갑자기 이놈이 달림신이 와서 ...
KTV를 가니 마니...하다가
제가 여기서 본 도선을 가자고 했지만
친구놈이 어디서 봤는지 zalo 어플을 이용해
여자둘을 섭외했더군요 긴밤 150불에 해준다고 깍아볼라고 했는데 프로인지 완강하다고
전 사실 그날 아침에 숙소 인근 마사지받으러 갔다가 마사지해주시는 분이 은밀하게 딜이 들어와 한발 뺀 상태라... 크게 안땡겼지만..
친구가 워낙 원해서 어쩔수없이 같이 긴밤 150에 하기로 했어요
저녁 7시에 보기로 하고 봤는데
친구놈이랑 zalo로 톡한 여자는 나이가 쫌 있지만 이쁘고 활발하고 영어도 잘했고요
같이 데려온 제 파트너는 조용하더라구요 영어도 잘못하고 성격도 조용하고
몸매 하나빼곤 그닥 메리트가 없어보였는데 친구를 위해서 걍 있었어요
4명이 같이 밥먹고
커피 마시고
술마시러 가니 마니 하는데
전 좀 귀찮아 지더라구요 그리 땡겨하지도 않았는데
암튼 제가 파토내면 분위기가 좀 그럴것도 같고
그냥 빨리 한번 하고 일찍 보내주는게 좋을것 같아서
흩어지자고 했어요
이번에 겪기 전에는 외국인과 베트남 여자가 호텔에 혼숙이 안된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여자애들보고 그럼 어디가서 하냐고 물어보니
여럿이 막 들어가는거 말고 단둘이 들어가는건 상관없데요
그래도 숙소 들어갈때 혹시나 뭐라고 할까봐 잔뜩 쫄았는데 .. 암말 없더군요 ㅎ
암튼 숙소들어와서 씻고나서 보니
밖에선 조용하고 별로 애교도 없던 여자가 침대에선 180도 바뀌더군요
그래서 다행히 거사를 잘 치뤘습니다.
문제는 이제 이여자를 보내야 하는데
긴밤으로 계약 된거니 갈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침대에 같이 누워서 어렵사리 번역기로 대화를 이어나가다
제가 조심히
아침까지 있지 않아도 된다 / 가도 된다고 하고 보내줬어요
네 돈이 심히 아깝긴 한데
저혼자갔으면 그냥 쭝화나 미딩 이런데서 vip마사지 가서 요플레마사지나 받고 말았을텐데
친구가 간곡히 원하니 어쩔수 없었네요
그래도 밥먹고 차마시고 할때까지만해도 여자애가 너무 조용하고 그래서 맘에 안들었었는데
침대에서보여준 모습은 맘에 들었어서 나름 만족합니다. 네.. 천성이 호갱인가봐요....
앞으로 여행은 혼자다녀야겠어요..
전 사실 그날 아침에 숙소 인근 마사지받으러 갔다가 마사지해주시는 분이 은밀하게 딜이 들어와 한발 뺀 상태라...
여기 어디 마사지인지 정보 좀 부탁드립니다 형님
잘보고갑니다~
위추 드립니다. 그래도 밤에는 나쁘지 않았다니 좀 낫네요.
좀 비싼감은 있네요~ 잘봤습니다.
하노이부근 박닌은 한달 델꼬 살면서 청소 밥 섹스까지 다해주고 300불 받아요
150이면 350만동조금안되는데
요즘 가라오케애들기준 긴밤300만동입니다...
청소밥섹스 300불은 5년전이죠...아니면일반인을 여친개념으로꼬셨거나..
오년전은 아닙니다 2017년에 다녀왔으니
자세한 정보 부탁드려도 될까요?
지금도 그런지는 확인해봐야 하겠죠
아마도 한국사람들 많이 빠져서 가격이 더 내려갔으면 좋겠네요
삼성 덕분에 하노이에서 제일 비싼 물가를 갖고 있는 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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