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윤아
자연 거유녀 윤아 보고 왔습니다.
주말만 나온다고 하네요.
어제 운좋게 윤아를 보게 되서 이렇게 후기 남깁니다.
시간은 밤 10시경. 친구와 같이 여의도 리버힐리에 방문했습니다.
워낙 후기평도 좋고 오래된 업장이기에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방문했습니다.
건물 지하에 주차하고 입장하니 삼엄한 경비속에 넓고 환한 파라다이스 실내가 펼쳐지네요 ㅎㅎ
뭔가 보호받고 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
고맙습니다. 실장님 ^^
가운으로 갈아입고 옆 찜질방입구로 들어가 간단히 샤워를 한후 다시 돌아와
1시간짜리 호텔식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한국 마사지사님이고 성격좋아보이네요.
시원하게 1시간을 받고 전립선을 받으니 자연기립.
그때 똑똑 거리는 소리와 함께 윤아 입장하네요.
바로 삼각애무. 붕알. 신음소리를 내며 시원하게 잘빨아줍니다.
그리고 가슴으로 살짝살짝 햄버거를 해줍니다. 그만큼 거유네요.
얼굴도 괘안고 몸매도 육덕에 글래머스하고 스킬도 뛰어납니다.
즐달이네요~ 끝나고 포옹하고 다음에 또 오라고 살갑게 대해주는 윤아.
친구와 같이 카운터 앞 대기실에서 커피한잔 마시며 담배 한대피고
귀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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