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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안마/출장안마또 빨리고 싶네요ㅋㅋㅋ여기저기 끌려댕기면서 빨렸습니다ㅋㅋㅋ

    제휴 업소명
    강남 블랙홀

    불금이라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블랙홀에서 원가권주는 이벤트가 몇일밖에 안남았길래
    이번에는 블랙홀로 달렸습니다
    19만원 냈더니 다음방문때 쓰라면서
    원가권을 두장을 주네요
    다른데는 원가권주면 기본만 되던데
    여기는 투샷코스도 가능하다는
    설명듣고 지갑에 잘 챙겨놨습니다
    불금이라 그런지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서
    홀에서 게임기좀 가지고 놀다가
    아가씨방으로 안내 받는데
    여기는 내가볼 아가씨가 복도까지 
    마중을 나오는 시스템이네요
    첨보는데 바로 팔짱끼면서 오빵~~
    애교를 떨길래...오늘 떡좀 제대로 치고가겠구나 생각했는데
    방으로 바로 안가고
    복도에 있는 의자에 앉으랍니다
    시키는대로 앉아있으니
    다짜고짜 가운 벗기고
    바로 비제이 들어옵니다
    근데 더 황당한건 
    열심히 빨리고 있는데
    다른 아가씨가 손님이랑 오더니
    바로옆 의자에서 
    후루룩 짭짭 소리를 내면서
    열심히 빨기 시작합니다
    완전 오픈은 아니고
    각자 커튼이 쳐져있었지만
    그래도 옆에서 비제이하는 소리를 들으면서
    동시에 똘똘이를 빨리니까
    두배로 흥분되는데
    제이가
    "오빠 옆에서 빠는 소리 들리니까 흥분되지??
    빨리 넣고 싶지?? 넣어줄까?? 방으로 가자~~~"
    그렇게 방에 들어가서는
    바로 전투 시작 ㅋㅋ
    욕실에 들어가서 구석구석 씻기더니
    물다이에 눕지도 못하게하고
    바로 비제이 들어오는데
    스킬이 끝내줍니다 ㅋㅋ
    겨우겨우 참고 물다이에 누웠더니
    처음엔 입으로 중요 성감대를 빨아주다가
    가슴으로 비벼주시고
    다시 부황기술로 정신이 혼미해질때까지
    똥꼬랑 똘똘이를 빨아줍니다
    더이상 버티기 힘들어서
    빨리 구멍에 넣고 싶다고 뻥치고서
    침대로 도망갔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참을 애무 당하다가
    드디어 삽입을 하고
    붕가붕가를 시작했는데
    이건 뭔가요???
    박으면 박을수록 묘하게 더 깊게 쑥~~쑥~~빨려들어가는 삽입감
    진짜 역대급 연애감입니다 ㅎㅎ
    떡감 이렇게 좋을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즐겁게 붕가붕가를 마치고
    제이한테
    "니 연애감 죽이네~~많이 듣지 그런 얘기"
    "첨엔 몰랐는데 떡치고 다시보니까 더 이뻐보인다 ㅋㅋ"
    "자주 보자^^"
    이렇게 얘기하고 굿바이 뽀뽀 쪽~~하고 나왔습니다

    어제본 제이는
    제 관점에서는
    잘빨지 애교많지 스킬좋지
    슬림한 뒤태도 오지게 이쁘지
    뭐하나 빠지는거 없는
    즐달녀라고 적극추천하고 싶네요

    진짜 여긴 천국입니다ㅋㅋ
    또 빨리고 싶어서
    집에와서 원가권 어떻게 쓰는건가 뒤져보니까
    이거같네요

    2.jpg

     


    원가권 받은게 2장이나 있으니까
    곧 또 빨리러 갑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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