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 티파니
아가씨 예명 : 샛별
영업시작한지 얼마 안된, 여탑 제휴된지 얼마 안된 따끈따끈한 업소입니다.
예전에 대딸방 중에 인기녀 한민초3인방을 앞세웠던 티파니가 있었지만,
그 업소와는 다른 건마 티파니입니다. 위치도 논현역 인근이고요.
사실 보고 싶었던 관리사는 하린이였습니다.
소개글이 워낙에 보고 싶게 만들었기에..
[ 업소 프로필 ]
NF 하린 (23세, 165cm, 44size, C컵)
오피 플8을 능가하는 최~~상급 와꾸녀~~!!!!
절대 건마, 오피, 키스방에서 볼 수 없는 비쥬얼입니다.
살아있는 바비인형
텐프로나 가야 볼 수 있는 와꾸입니다.
건마가격 플러스 10을 받아도 아깝지 않은 친구!!
겨우 설득해서 건마로 데리고 왔습니다.
그만두기전에 얼른 보세요^^
위의 프로필을 보고 어찌 하린이를 안보고 싶을 수가 있을까요...
그러나 출근률이ㅠㅠ보기가 영 어렵네요...
조만간 반드시 보고 후기 쓸겁니다. 기필코!
암튼 하린이 예약 실패로 샛별이를 예약합니다.
결과적으로는 샛별이도 아주 만족했습니다.
[ 업소 프로필 ]
NF 샛별 (21세, 168cm, 44siza, B컵)
사이즈 좋은 업계 NF 들어왔습니다~!!!!!
매력적이고 너무너무~~!! 예쁜 와꾸에
허리는 잘록~라인은 너무 예쁜 업계 NF 샛별이^^
말 그대로 업계입니다.
유흥일 1도 안해본 샛별이~
예쁜 와꾸의 풋풋함을 느껴 보세용~~~^^*
물론 업소 프로필의 특성상 전부 다 맞는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상당 부분 흡사합니다.
첫인상이 아주 풋풋하네요. 흰색 셔츠를 입고 반갑게 맞아줍니다.
여리여리한 가녀린 몸매에 여성미가 물씬 풍기는 깨끗한 이미지의 예쁜 얼굴입니다.
오피 건마의 특성상 쇼파에 앉아 음료를 마시며 간단한 호구 조사를 시작
상당히 밝고 당차면서도 애교가 넘치는 말투네요.
말을 듣고 있노라면 절도 고개가 끄덕여지는 대화술입니다.
어린데도 은근히 이런저런 경험도 많고, 시간을 쪼개가며 열심히 사는 친구네요.
샤워후 베드에 누우니, 오일마사지를 원하는지 건식 마사지를 원하는지 묻습니다.
자신 있는거 해달라고 하니, 귀엽게 웃으면서 아직 미숙하다고 솔직하게 실토하네요.
그래, 여기 마사지 받으러 오는 거 아니니 바로 서비스도 들어가자!
입을 맞추며 셔츠 단추를 하나 둘 풀으니 A+컵으로 보이는 앙증맞은 젖가슴이 나오네요.
유두가 솟구쳐 있어 빨아먹기 딱 좋은 사이즈네요.
피부가 매끄럽고 은근히 탄력 또한 좋습니다.
자연스럽게 역립을 시작하여 조심스레 보빨도 시전합니다.
최근에 왁싱을 했는지 털이 까끌까글한 느낌이 흥분도를 자극하네요.
오빠, 이제 내가 기분 좋게 해줄께! 이러면서 누우라 하네요.
귀빨부터 시작하는데, 신음을 귀에 대고 크게 해주니 찌릿찌릿하네요.
젖꼭지를 상당히 오랜시간 흡입력있게 빨아주더니 온몸을 혀로 자극해줍니다.
그리고는 불알부터 한쪽씩 빨아주다가 귀두를 간지르다가 이윽고 기둥을 뭅니다.
혀를 잘 쓰는 부드러운 BJ인데, 가끔씩 귀두를 살짝 깨물어주기도 하고 은근히 자극적이네요.
아직은 경력이 길지 않아 부비나 하비욧시 조금은 어설프지만,
오히려 풋풋하고 떼묻지 않은 면이 귀엽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손님이 흥분하는지, 좋아하는지를 세심히 살피며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 이쁘게 느껴지네요.
69를 요청하여 서로의 성기를 탐닉하다가 마무리는 핸플로 했습니다.
시종일관 배려심도 많고, 손님의 기분을 맞춰줄려고 노력하는 모습이네요.
당연히 아직 경험이 적으니 서비스 기술은 다소 미숙할 수는 있지만,
오히려 풋풋하고 귀여운 면, 열심히 하는 모습이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경쟁력 있는 외모와 마인드가 기본적으로 갖춘 언냐기에
경력이 조금 더 생기고 잘 적응한다면 에이스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샛별이였습니다.
논현 티파니는 프로필을 보면 영업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음에도 괜찮은 언냐 수급이 상당한걸로 보입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사이즈 좋은 NF들이 계속해서 영입되는 것 같네요.
실장님 역시 친절하고 의욕이 넘쳐보입니다. 앞으로가 꽤나 기대되는 업소네요.
보고 싶은 언냐들이 수두룩한 프로필이 아주 알차게 느껴집니다.
곧 한명씩 다 보고나서 후기 쓸렵니다.
아직은 아무래도 경계심이 많은 샛별이를 어렵게 꼬셔서 찍은 소프트한 뒷모습 실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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