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면접 근무빼고 정식 출근부때부터
계속 보게되었네요. 중독성이 심한 소라네요.
후기쓰기앞서 다른분들 후기나 댓글보다보면
저는 다르게 생각이 들어서 후기쓰면서 끄적여
봅니다.
저도 남자인지라 피마욕심은 있네요. 하지만
피마로 승부보는 매님은 전 무조건 패스합니다.
제가 업계 엔엡보는 이유가 가식이나 정형화없는
풋풋한 모습을 보고자 다닙니다. 서로 대화하다가
끌림이 땡기면 재접갑니다. 일방적이지않은 서로
맞추어가며 기분좋게 보낼수 있으면 계속 봅니다.
소라는 솔직히 제 취향의 몸매는 아닙니다.
전 가슴이쁘고 슬래머나 S라인 약통좋아합니다.
소라는 첫만남때 머..귀엽고 이쁘장하네! 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얘기하다보니 저를 잡아당기는
흡입력이 장난아니더군요. 다른손님과는 어떤
행동과 모습을 보여주지는 관심없지만 저에게만
잘해주면 되는것 아닌가요? ㅋ
앞전 후기내용있듯이 미워할수없는 꼬리 아홉개
달린 여우랍니다 ㅎㅎ 말투나 표정 몸짓이
혼을 쏙 빼놓네요. 볼때마다 새로운 느낌이 드니
중독성이 안생길래야 안생길수 없죠.
소라에게 좀더 이쁨받을수 있는 팁 드리자면...
담배냄새 극혐하니 참고하시고
연락처라든가 밖에서 보자는말은 삼가시길.
나머지는 머...능력껏...
많이 보시기 바랍니다. ㅎㅎ
업계 연속으로 이렇게 보실정도면 꽤 퀄리티 있어 보입니다. 나중에 인기떨어지면 한번 보고 싶네요
얘 완전 제 취향일거같은데...
출근부도 2번밖에 못보고 2번다 실패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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