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업소 : 종로 진스파
진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출근부를 보니 주간에 교복이벤트도 한다고 하고...
지난 방문에 봤던 수빈 언니가 문득 생각이 나서 다녀왔습니다
건물로 들어서서 지하로 내려가니 사우나 특유의 향이 납니다
익숙한 향기를 맡으며 들어가니 실장님께서 반겨주시네요
수빈언니 출근했냐고 물어보니 마침 있다네요~ 지명 좀 부탁드리고 들어갔습니다
사우나도 좀 하고 하려고 했는데 마사지 받고나서 하기위해 빠르게 샤워만 했습니다
나와서 물기 닦고 준비된 옷을 입으니 스탭이 바로 데리러 와서 안내 해 줍니다
방에서 잠시 기다리니 먼저 마사지사님이 들어오시구요
천천히 마사지 해주시는데 시원하고 좋습니다
역시나 쉬는 날엔 이렇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 너무 좋다~ 하는 생각이 들었죠
한참을 마사지사님의 손에 몸을 맡겨두었다가 전립선 마사지가 들어오고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수빈 언니가 들어옵니다
지난번에 봤을땐 홀복이었는데 이번엔 세라복...
얼굴이나 몸매가 워낙에 훌륭한 언니이다보니 세라복이 너무 잘 어울리고... 터질 듯...
참을 수 없어 제가 옷을 벗기고 바로 배드위로 올라오라고 했습니다
원래는 수빈언니가 저를 리드해야하지만 이 날은 제가 리드를 했죠
가벼운 뽀뽀와 가슴 애무정도 하고 제 똘똘이를 입에 물려주고 BJ 받은 다음에 장비차고 합체했습니다
여전히 좋은 반응과 상당한 조임... 하다가 그냥 호기심에 치마만 입고 해줄 수 있냐고 하니
흔쾌히 치마를 입어주네요
그 상태로 뒤치기를 하니... 끝이죠 뭐 완전히 넉다운되었습니다
수빈언니와 뜨거운 시간 보낸 뒤 나와서 사우나 하는데 몸이 진짜 축축 처지더라구요 ㄷㄷ
집에 오니 잠만 쏟아지고 했지만 허전함은 없고 행복함만 가득했습니다
와꾸, 몸매 보시는 분은 수빈씨 꼭 보세요! 세라복은 언제까지 할 지 모르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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