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떡스파 / 신림 벅시
아가씨 예명 : 관리사 한쌤 + 도희 매니저
후기에 앞서 원가권 제공해주신 아스방장님,업소 관계자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
신림권이라고는 서울대입구에 키스방 가본게 전부라 한번 달려보고
싶어 신청했는데 받게되어 주말에 심심해서 달리게 되었습니다.
전화드렸더니 예약잡아주셔서 도착..그리 어렵지 않게 찾을수 있는
위치네요. 문을 여니 새로 인테리어 한듯한 깨끗한 업소모습에 대리석
바닥까지.. 깔끔합니다. 신발 갈아신고 샤워장 가니 다른 스파들 처럼
탕도 있고 한데 탕에 물은 없는 상황이라ㅎㅎ 샤워만 하고 티에 입장
합니다. 잠시후 30대후반~40대초정도 되보이는 마사지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한쌤이시라네요. 성을 쓴다고 하네요..
한씨성을 가진 관리사군요..여튼 마사지받는데 시원합니다. 뭉친곳도
잘 찾아서 쎼게쎄게 한번더 눌러주시고..여기도 더해줘야 하는데
저기도 더해줘야하는데 혼잣말 하면서 열심히 하십니다.
베드에 난방장치가 있어서 땀이 적당히 나면서 노곤해질 무렵 앞으로
돌리며 수건으로 중요부위를 가리고 전립선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페페로 시원하게 주변을 문질러 주면서 흥분을 더한 시원함을 주네요.
적당한 타임이 되자 인터폰으로 언니 들어오라고 하며 퇴실...바로
이어서 도희씨가 들어옵니다. 키가 무척 크면서 청순한 외모입니다.
그냥 봐도 너무 착하게 생겼습니다. 몸매도 굴곡지고..천상 여자스탈
입니다. 벌써 나신이기에 언니가 얼릉 벗고 반갑다며 인사하면서 위에서
부터 내려가며 서비스가 시작됬습니다. 차분히 몸매좋은 슬림한 언냐가
섭스해주니 이미 분기탱천..바로 장비 합체하고 언니를 위에 태웁니다.
흥분해서 제가 더 열심히 아래에서 펌핑하니 언니 등에 땀이 나네요..
가만히 업드려 있는데 왜 그러냐니까 느낌이 와서 그런다고 말할줄도
아네요. 앉아서도 하고 정자세로도 하고..연애시간이 20분정도인데
나름 꽉채우고 사정합니다.
언니도 바로 못일어나고 누워있네요. 잡담 좀 나누다가 가운입고 나와서
아까 그 샤워장에서 샤워하고 퇴실했네요..나오면서 실장님 캔 음료수
건네주시고 챙겨주시는 모습이..여러가지로 잘 된 업장같습니다.
조만간 또 기회가 된다면 방문하고 싶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