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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3월29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수원 떡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해나+3
⑥ 오피 경험담:
오늘 어디 좋은데 없을까 하고 찾던중에 몇군데 보여서
연락해 보고 실장님이 가장 친절한 수원 떡에 예약을 했습니다
아가씨는 상담받고 추천해주신 해나 접견하고 왔습니다
첫인상은 젊은 여대생 느낌이 났고 어린 느낌이라 뭔가 상큼하네요
키는 160대정도로 보이고 목소리 나긋해서 좋았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수건으로 물기도 닦아주고 좋았네요
본격적으로 들어가니 빼는건 기본적으로 없습니다
마인드나 서비스가 생각했던것 보다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키스도 다 잘 받아주고 반응이 좋은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역립시에도 제 머리를 부여잡으면서 꿈틀대고 신음도 좋았구요
해나의 골반 라인을 잡고 후배위 10분여정도 했는데
갑자기 그곳이 축축하고 서늘해서 뭔가 했더니 물이 엄청 나오고있더군요
뭔가 내가 해냈다 싶어서 열심히 힘껏 박아대다 신호가와
마무리는 기분 좋게 입싸로 잔뜩 싸주고 왔습니다
조만간 다시 잔뜩 싸주러 재방 할껍니다^^

이쁜 해나 매니저와의 즐달 축하드려요~
C컵에슴가 굴곡진허리라인 너무 이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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