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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토요일 아침 9시쯤 신설동역을 방문하였습니다.
처음가는 거라 골목이 많아 처음엔 좀 헤맸는데 금방 익숙해지더군요.
좀 돌다가 영진모텔 입실했는데 쪼끄만 꼬마 하나가 나오면서 할머니 아직 집에 계시다고..
그래서 바로 옆 만남 모텔로 갑니다.
이모 자고 있는데 유리창 두드리니 일어나시더군요.
가슴 큰 누님 없냐고 하니까 지금 신양은 없고 난이랑 정화 있다고 하시는데 난이 추천해주시길래 오케이했습니다.
근데 시간이 30분 걸린다고 해서 시간이 애매해 혹시 이모는 안하시냐고 찔러봤지만 실패..(이모 와꾸 개꼴림)
그래서 정화 이모로 정했습니다. 첫 인상은 푸근한 아줌마 같은데 성격이랑 마인드가 엄청 상급입니다.
일단 잘 웃고 뭐든 잘받아주고(요구한건 별로 없지만) 애무 다 되고 반응도 좋습니다. 하지만 가슴이 작음..ㅜㅜ
제가 조루라 한 10분 조물딱거리고 노가리까면서 놀고 남은 시간 잘 보내고 왔습니다.
한타임 한타임 즐겁게 하려고 노력하는 스타일이라 긍정적이고 좋았네요. 정화 누님 추천합니당
(사실 어제 꿈꾼 내용임)
만남 주인이모가 유흥쪽에서 좀 일해본듯한 분위기가 있죠..
..
즐달 축하드립니다
잘보고갑니다.
잘보고갑니다
하루 매출 얼마냐고 물어보세요 빅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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