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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동을 졸업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제일 유명한 신양을 보기위해
퇴근후에 신설동역으로 향합니다.
신한은행에서 돈 뽑아서 만남모텔에 들어갑니다
아저씨가 반겨주셨고 방에 들어가니 생각보다 시설이 은근 괜찮습니다?
깨끗하게 빡빡 씻고 기다리고 있는데 똑똑 소리가 들립니다.
그리고 들어오셨는데 음...생각보다 나이가 있으시네요
그래도 곱게 늙으시긴하셨네요
씻고 오셔서 제가 덮고있는 이불 걷으시는데
왜이렇게 크냐고 자기 못할것 같다고 하십니다
(전 절대 안큽니다 16~18되는 대물도 아닌데
이런 소리도 자주 듣는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ㅠㅠ)
제가 금방 한다고 겨우겨우 달래고 시작합니다.
애무는 잘해주시네요 바로 키스부터 하시려고 하는데 그건 좀 거부감이 들었지만
그래도 예의상 받아줍니다.
애무후에 본격적으로시작하려고 하는데 커서 너무 아프다고
막 다리로 꽉 저를 잡으셔서 잘 넣지를 못하겠는겁니다
표정도 엄청 안좋으시고 뭔가 예진씨? 보는 느낌 듭니다...ㅠ
손으로 해주실수 있냐고 해서 손으로 하다가도 잘 안되서 그냥 괜찮다고 그만하라고 합니다
그러니깐 자기가 진작에 다른 사람 불러준다고 했을때 다른 사람 받지 그랬냐
넌 이런 업소오면 여자들이 굵고 커서 부담되서 안된다 막 이런말하는데
하아 현타 제대로 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절대 안큽니다)
씻고 이제 신설동은 졸업이다 생각하고 집에 귀가했습니다
위추드립니다~
그날 컨디션이 별로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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