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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굿보이입니다~!
약 2주전쯤 방문했는데 이제야 후기를 남기게 되었네요 ㅎ
오랜만에 궁에 갔는데 누구 볼까 고민하다 일전에 좋은 인상을 주었던 비비를 다시 만났습니다.
원래 재접견 잘 안하는 스타일인데 첫번째 때 기억이 좋게 남아서 지명해서 갔습니다.
언제나 처럼 사장님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셨고 기다리고 있는데 비비가 들어왔습니다.
기억 못할줄 알았는데 한번에 알아봐 주더라구요 ㅎㅎ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 바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외모가 저번 보다 더 이뻐진것 같았습니다 두번째라 그런지 더 편하게 서비스 받을 수 있었습니다.
수위는 역시 평촌 제일의 하드한 코스로 시원하게 진행했습니다.
1시간이 후딱지나가고 다음을 기약하며 바이바이하는데 옆에 이쁜처자가 지나가서
사장님께 누구냐고 물어봤네요~ 다음엔 그 친구를 볼것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비 후기 잘 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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