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여의도 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이쌤, 지우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피로 풀기엔 제격
마사지, 사우나, 마무리, 식사, 휴식... 스파에서 즐길 수 있는 모든 것을 제대로 갖춘 곳. 그럼에도 어쩐 일인지 리버힐링 방문한 지가 꽤 오래됐네요. 예약 전화 하면서 여탑과 닉넴을 말하니 팀장님께서 넘나 친절한 목소리로 반가워해주십니다. 역시 여탑의 힘과 이미지는 참 좋은 듯합니다. 팀장님의 그 응대 하나만으로도 몸이 풀리는 것 같네요. 가는 시간 고려해 예약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합니다.
# 수수하고 고운 이미지, 이쌤
주간에만 계시는 팀장님. 오랜만에 봤는데 참 깔끔하고 산뜻하며 멋진 이미지로 바뀌었습니다. 친절도도 엄청나게 올랐네요. 불편한 게 하나라도 있을까봐 손님들을 참 세심하고 친절하고 친근하게 대해주십니다. 예전에도 이랬나... 싶을 정도네요. 암튼 세심한 안내 받으니 오랜만에 왔지만 어색함이 없을 만큼 편안해지네요.
개인샤워실에서 간단히 씻고, 안내받아 마사지룸 입장. 조금 있으니 쌤 들어옵니다. 섹시한 이미지보다 차분하면서도 고운 이미지를 풍기는 쌤이네요. 마치 아주 가정적인 옆집 고운 주부 같습니다. 결코 펑퍼짐하거나 꾸미지 않은 아줌마 스탈 아닙니다. 몸매도 적당하고 얼굴도 이쁩니다. 섹시함보단 고운 느낌. 이쌤, 이네요.
낯을 좀 가리는지 대화가 많지는 않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고 알았는데, 이쌤 본인 스스로 마사지할 때 말을 별로 안한다고 하네요. 그래도 아예 침묵하는 건 아닙니다. 외모만큼 차분한 목소리로 이따금 말을 건네는데, 나쁘지 않습니다. 호텔에서만 오래 근무했다고 하는데, 그 영향인 건가. 어쨌든 마사지 솜씨가 탁월합니다.
목과 어깨부터 시작한 이쌤의 마사지 압이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세집니다. 손님에 맞춰 압을 조절하는 것 같은데, 조금 후에는 “좀 세게 들어가도 돼죠?”라는 말을 하면서 더 세집니다. 아마도 신중이 압을 견디는 듯하다는 판단에 더 세게 한 듯합니다. 엉뚱한 곳을 누르지 않고 요소요소마다 풀어주니 오히려 더 시원하고 개운한 느낌을 받습니다. 오랜만에 아주 훌륭한 마사지를 받은 느낌이네요.
이쌤은 스킨십이 거의 없습니다. 첫 만남이라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두세 번 보면 대화도 많이 하고 스킨십도 더 나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립선을 하기 전, 마지막 스트레칭 때 잠깐, 이쌤의 허벅지와 둔덕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전립선 들어오는 이쌤. 그러나 리버힐링의 전립선 마사지는 끈적하지 않다는 걸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 것 같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도 어느 정도 마무리돼갈 때쯤 노크소리와 함께 마물 언냐 들어옵니다.
# 다이어트로 예뻐진 몸매, 지우
지우가 들어오자마자 이쌤이 허겁지겁 도구들을 챙겨 바삐 나갑니다. 누워 있는 신중을 보며 왜 일케 오랜만이냐며 알은체를 해주네요. 하기야 몇 개월 만이니 놀랄 만도 합니다. 여전히 애교 섞인 목소리에 밝고 활달한 몸짓.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지우입니다.
문을 걸어잠그자마자 거침없이 올탈한 지우의 몸을 보니 꽤 살이 빠졌네요. 지난 가을 볼 땐 점점 육덕에 가까워지는 것 같더니, 이번에는 오히려 슬림 쪽에 가까워지려 합니다. 다이어트했다는데, 보기가 좋고 라인이 훨씬 더 살아 있네요. 다이어트 때문에 가슴이 작아졌다며 투덜댑니다. 그 정도는 감안해야 하는 것 아닐지. 다이어트와 가슴 크기를 반비례하려 하는 건 욕심일 겁니다.
누워 있는 신중의 몸 위로 올탈한 지우가 가만히 덮어 옵니다. 지우의 장점 중 하나인 업된 엉덩이를 두 손으로 움켜잡고 충분히 느껴봅니다. 살짝, 입맞춤으로 섭스 시작을 알린 지우가 찌찌립을 합니다. 혀놀림이 훨씬 좋아진 느낌을 받습니다. 지우의 찌찌립을 받아내며 옆 벽면 거울을 통해 지우의 옆모습을 감상합니다. 손으로는 지우의 깔끔한 피부를 계속 탐닉합니다.
지우가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이미 터질 듯 팽창한 육봉이 지우의 입에 갇혀 짜릿함에 구속됩니다. 그다지 훌륭한 비제이는 아니지만, 흥분감을 높이기에는 부족하지 않습니다. 허리를 낮게 숙여 비제이를 하는 지우의 모습을 거울을 통해 보다, 참지 못하고 상체를 일으켜 위에서 내려다 봅니다. 잘록한 허리와 알맞은 넓의 골반이 어울리며 섹시한 곡선을 선사합니다. 두 손으로는 지우의 두 가슴을 잡고 자연산 느낌을 온전히 끌어옵니다.
비제이를 끝내고 핸플을 시작하려는 지우가 옆에 눕습니다. 지우와 함께 할 때는 이 시간이 제일 좋습니다. 옆에 누워 앤모드로 얼굴 마주보고 핸플을 느끼는데, 몸이 다 풀리는 기분이네요. 지우가 천천히 핸플을 하면서 고개를 꺾어 찌찌립을 동시에 해줍니다. 거울 쪽에 누운 터라 벽면 거울을 통해 모로 누운 지우의 뒤태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네요. 그렇게 즐기기를 몇 분. 마침내 육봉이 껄떡거리는 신호를 보내자 지우가 얼른 일어나 입으로 감싸 뭅니다.
지우가 청룡을 하면서 육봉을 한동안 괴롭히네요. 가글까지 마치고 나서 남은 시간 베드에 같이 누워 짧은 대화를 주고받습니다. 몸과 마음의 회포가 다 풀린 듯한 기분이 듭니다. 나가기 전 지우의 짧은 포옹을 받고, 배웅을 뒤로 한 채 마사지룸 나옵니다.
# 최고 시설 사우나
나오자마자 팀장님께서 사우나 여부를 묻습니다. 리버힐링에 왔으니 당연히 사우나를 즐겨야 합니다. 여의도에 있는 대중찜질방이니 그대로 지나치기 아쉽습니다. 특히 신중처럼 사우나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44도 열탕에 몸을 담그니 마사지로 풀린 몸이 완전히 녹아내리는 느낌입니다.
# 총평
- 여의도 리버힐링, 주차 편하고 직원들 친절도 아주 좋은 명소입니다. 마사지, 사우나, 마무리, 휴식 등 모든 면에서 으뜸인 곳입니다. 여유만 된다면 매일이라도 가고 싶을 정도로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놈의 여유가 문제.
- 이쌤, 리버힐링 오신 지 얼마 안된 듯, 낯을 좀 가리는 성향의 쌤이네요. 스킨십도 살짝 아쉽긴 하지만, 리버힐링 마사지 코스에서 많은 걸 바라기는 힘듭니다. 그러나 마사지 솜씨 훌륭하다는 건 내세울 만하네요. 또 리버힐링 마사지쌤들은 대부분 ‘미인’인 듯합니다. 이쌤은 섹시미보단 곱디고운 인상을 줍니다.
- 지우, 리버힐링 주말조의 에이스입니다. 섭스가 엄청나게 하드하거나 엄지척을 할 만큼 솜씨가 훌륭하다고 보이지는 않지만, 무엇보다 앤모드가 참 좋은 언냐입니다. 하드한 섭스를 원하는 횐이라면 리버힐링의 다른 언냐를 보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최근 엔엡도 많이 들어온 거 같네요.
- 실사는 금딱지 특회님에게 말없이 빌려옵니다. 치콜했으니 그 정도는 눈감아 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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