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출장중에 상어네 다녀왔습니다.
부페는 그냥 그래요. 배채우기용.
제가 좋아하는 아가씨들은 한국어패치된 분들이 꽤 있네요.
보는눈이 다 같은 듯.
아가씨 중에는 첨온 호구 노리고 350부터부르는 년도 있고 지가 먼저 100부르면서 꼬시는 년도 있습니다.
제 생각에 대부분 숏타임 하고 여러번 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교감(?) 좋아하시는 분들은 매번 옵션 확인하고 네고 하고 하셔야 합니다.
풀장옆 썬베드 사진 투척합니다.
온도는 우리나라 보다 낮아도 태양 빛이 강하네요

부럽습니다 ㅎ
감사해요. 좋은 후기에요.
거기 있을땐 그런가 싶어도 막상 못가니깐 그곳이 엄청 천국이었네요. 그립네요
FKK는 항상 진리져
왕년 우리나라 안마/풀사롱 전성기때 연예인 삘 나는 언니 있는 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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