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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자 3/24
요즘 지윤이 출근만을 고대하며 지내고 있는데요
날씨부터가 화창하더니 지윤이가 출근했네요.
4번째 만남임에도 알고 싶은 게 더 많은 매력녀 지윤이,
안타깝게도 오늘은 컨디션이 안 좋아보이더군요. 걱정되서 안마라도 해줄까 싶었는 데
괜찮다네요. 제가 자주오다보니 쉬고 싶을 법도 한데 한결같이 착한 아입니다..
첫만남이 나쁘지 않으셨다면 내상은 걱정할 필요가 없겠어요.
일주일만에 느껴본 지윤이의 피부 감촉은
이미 안고 있는 데도 어떻게든 더 끌어안고 싶었네요
좀 친해진 김에 하면서 몇 가지 얘기를 해보는 데
역시나 잘 받아주네요
지윤이는 엉덩이도 이쁘고 군살이 전혀없어요
그리고 만나볼수록 어떤자세를 하던 좋네요
제가 후기에 '그 느낌' 얘기는 잘 안하는 데
오늘따라 궁합이 너무 잘맞아서..얼마 못했어요.
보통 느낌이 올쯤 참는 데 너무 좋아서 놓치고 싶지가 않았달까.
제 경험 통털어서 최고였네요.
술자리에서 남자의 크기는 여자가 좌우한다는 드립을 들었었는데
오늘 지윤이가 저를 조루로 만들어버리네요.
이런 매력까지 있는지는 몰랐는데요 ^^..
나름 부끄러웠는데 오히려 칭찬?해주는 지윤이와의 마무리 대화도 언제나 즐겁네요
덕분에 이번 주도 기분좋게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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