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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을 갈까 룸을 갈까
고민하다가 클럽은 이런날 가면
그냥 죽치고 새가 될까봐 룸으로 향했어요
셔츠룸으로 갈때는 항상 연락하는 차범근부장님한테 연락을했더니
가게상황이 괜찮다며 바로 와도 좋다고 하더군요ㅋㅋ
가게 앞에서 연락하니 마중나와서 룸으로 입실!
룸 들어가서 맥주한잔하며 상황브리핑을 다시한번듣고 바로 초이스를 봅니다!
애들이 우루루 들어왔어요
한눈에 쏙 들어온애가 있었어요
완전 내스타일
애기같은외모에 육감적인 반전몸매 ㅎㄷㄷ
바로 초이스하면서 어떠냐고 물어보니
형 진국이야 잘골랐어요 라네요ㅋㅋ
그녀의 이름은 재민이
옆자리 앉아서 애교부리는데 정말 마음이 많이 흔들렸습니다 ㅋㅋㅋㅋ
먼저 다가오는 스타일로 애인모드로 놀아주는데 ㅋㅋ
설렘까지 선물해줬어요
같이 온 일행은 도저히 못고르겠다며 추천을 받았는데
엄청 만족 흡족해하며 노는데 표정이 여길 오길 잘했다는 표정이었어요
셔츠로 갈아입는 타임에 재민이의 가슴을 봤는데
핑크색..에 예쁘고 꽉찬 성형 안한 가슴이었어요
허리는 잘록한게 골박은 살아있고
이런외모에 이런 몸매를 가지니 정말 더 설레더라구요 ㅋㅋ
한손은 가슴에서 나오질 앉았어요 ㅋㅋ
일행따로 저따로 수위높게 놀며 3타임씩 끊어주고 깔끔하게 놀고 나왔어요 ㅋㅋ
다시 생각나는 아가씨네요...
꼭 한번 다시 보러 가야겠어요 ㅋ
육성회비내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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