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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오랜만에 본 장신 언니 - 제니

    업소명
    강남 오빠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일시 : 3/9 늦은 오후

    업소 : 강남 줄리아나

    언니 : 제니

    다녀오고 해외출장 두번에 월말이고 모고해서 바쁘게 지내서 후기 쓰는 것을 까먹고있다가 이제야 월마감하고 자리에 앉아서 커피한잔 마시며 후기를 작성하네요.

    늦게 쓴거 양해 부탁드려요.

    줄리아나는 간간히 제가 방문하는 업소인데 전에는 원가권으로 소민 언니를 보았는데

    정말 보고싶었던 장신 언니 제니가 주말에 안나왔었는데 나오는 것을 확인하고 바로 전화하여 예약하였습니다.

    제가 주로 키큰 장신언니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주로 보는데

    178이라는 키는 흔한게 아니라서 혹시 전에 본 언니일까 하는 예상을 하긴 했습니다.

    시간이 되서 강남으로 고고 하여 약속된 장소로 가서 지불하고 언니 방으로 이동하여 띵동띵동 ( 이때가 제일 설레는거 같습니다. )

    문이 스르르 열리고 근데 언니가 뒤에 숨어서 어두컴컴한데서 얼굴만 내밀고 보고 있습니다.

    안에 들어가서 찬찬히 보니

    아항 3~4년전에 역삼업장에서 자주보던 언니네요. 그때는 다른 이름이였는데,

    재접견 아닌 재접견이였습니다. 반갑더라구요.

    언니도 저를 알아보네요.

    이 언니 키도 크고 얼굴도 모델 같아요. 실제 모델일도 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같이 커피 마시며 예전에 봤던 얘기 등등 하다 보니 시간이 30분 훌쩍 가네요.

    언니가 씻고 오라고하여 먼저 샤워하고 앉아 있는데 언니가 씻고 나오는데

    저는 이 언니 자주봤던지라 몸매가 좋은 것은 알고 있었지만, 역시 좋네요.

    이런 몸매는 타고나야하는 거 같습니다.

    예전에 볼때도 언니가 모델스타일이고 컸어도 속궁합도 괜찮고 언니가 잘 맞춰주어서 자주 봤었던 언니였습니다.

    제가 먼저 키스부터 가슴 그리고 꽃잎까지 살살 애무하니 언니는 눈을 살짝 감고 허리를 살짝 들어가면서 느끼네요.

    체인지하여 언니가 제 동생을 살짝 물고 세워주고 조금 더 느낄까하다가 더 하면 입싸할 거 같아서 콘돔 끼고 정상위로 삽입하고 열심히 열심히 옛전 느낌을 살려가면서 연애를 하는데 언니가 아래서 눈 살짝 감고 신음소리를 내며 꼬옥 안아주네요.

    대개 키큰 언니가 아래도 크다고 하던데 이 언니는 아래도 쏘옥 맞아요.

    그리고 다리가 길어서 제가 연애할 때 다리로 감고 같이 느껴주는데 아 이거 말로 만은 설명이 안되는 흥분됨이 있습니다.

    제가 대개 정상위로만 하지만 이언니라면 뒤로도 가능하여 자세 체인지 하여 언니의 몸매를 감상하면서 연애하다가 다시 정상위로 바꿔서 피치를 올려서 마무리하고

    언니 가슴에 털썩 누웠습니다.

    언니가 손과 발로 토닥토닥해주는데 그 기분 간만에 느껴보네요.

    제가 그동안 살을 좀 빼서 더 하기 편했다는 언니의 기분 좋은 칭찬을 듣고 그리고 출장 갔다가 오미야게 사서 다시 오라는 말을 듣고

    퇴실했습니다.

    정말 간만에 오래된 친구를 만난듯 한 기분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언니가 오미야게 사오라고해서 샀는데 다시 언제 볼지?

    조만간 또 가려구요.

     

    후기 늦게 써서 죄송합니다.

     

     

     

     

     

     

     

    댓글1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19.03.31 19:22:51

    맵블루님^^

     

    언니키 178이라면 보통 사람은 꿈도 못 꿀 체형이네요.

    과연 모델의 긴 다리를 부여잡는 느낌이 상상이 안되네요.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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