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싸이트보면서 갈까 말까 하다가 친구들하고 술이나 진탕마실까?
하다가 맘바꾸고 떨리는 마음으로 1층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준희상무님이 오셔서
내려오셔서 룸으로 안내해 주시네요 설레는 마음은 잠시.. 브리핑좀 듣고 미리
계좌이체.. 그리고 당당하게 미러실로 입장ㅎㅎ
한번 쑥 훌터 보니 눈에 와닿는 언니 단 1명 솔이씨ㅋㅋ 두말없이 바로 빼달라고함 ㅋ
머 재미있고 어린친구라고 준희상무님도 추천해주시니 맘이 든든
친구들도 준희상무님과 고군분투 하면서 초이스 마쳤네요 룸으로 바로 들어오는 언니들^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고 귀여운 사투리르 쓰길래 어디냐고 물어보니 부산이더라고요
저도 경상도 사람이라 먼가 서로 호감도 급상승 준희상무님 말대로 룸에서는 굉장히 재미있게 놀앗어요
솔찍히 서비스 받을때 빼고는 업소느낌 안들정도로 재미지게 놀앗구요
구장시간 올라가서도 이런저런 얘기하다 샤워하고 침대에 누우니깐
아까 순수하게 부산사투리 하면서 웃던 솔이씨는 없고
변해서 먼저 ....하 정말 좋았고요
얼굴 a급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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