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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체리후기 읽고 괞찮아보여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노크와 함께 체리 들어오는데 살갑게 인사하네요
첫 인상은 괞찮네요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내 몸위에 큰 타월을 깔고 안마 시작하는데
치파오에서 받아본 마사지 중 가장 나에게 맞는 마사지네요
등을 눌러주는데 처음으로 등에서 뚜둑 소리도 나고
넘 강하지도 않고 약하지도 않고
나에게 맞춤입니다.
등을 하다가 아래로 내려가 다리를 해주는데
다리하다가 내 동생 발끈했다면 입으로 한번 건드려주네요
암튼 시원한 마사지 받고
서비스 받는데 피부 감촉 좋네요
손에 쩍 달라붙는 느낌도 좋고 보드렇고 매끄런 감촉도 좋네요
오랄에 강점을 지닌 거 같으며
부비로 마무리했지만
먼저 원하는 거 물어보며 상당히 끈적한 느낌으로 마무리 해줍니다.
재접견 80% 이상입니다.
체리 후기 잘 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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