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마포W스파
아가씨 예명 : 지우
불금 제대로 불태우고 왔습니다.
일주일을 버틴 제자신에게 보상차원에서 회사근처인 마포W 방문했었구요.
금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았습니다.
순번은 빨리 돌아왔구요 저도 집가서 빨리 쉬고싶어서 간단히 씻고 마사지부터 받았네요.
사람이 많다는건 그만큼 바쁘셨다는건데 힘든 내색없이 웃으면서 마사지해주시는 모습이 멋있었습니다.
압도 좋고 유지력도 좋고 괜찮은지 시원한지 물으시면서 관리해주시니 편안하게 잘받았네요.
마사지 잘받고 나니까 연애서비스 해주러 지우라는 분이 오셨구요.
가볍게 인사마치구 탈의하시니 C는 족히 넘어보이는 가슴이 출렁 나오구 몸매가 정말 좋았네요.
시간이 됬다는 듯 눈빛 묘하게 보내오시구요.
큰가슴부터 들이밀고 서비스 시작하시네요.
부드러운듯 싶더니 격하게 가슴부터 쭉쭉 애무하시구 BJ 타임은 더대박이네요
깨물어버리듯 물고 흔들어버리니 기분좋은 인상을 안쓸수가 없구요.
알까시 하실때도 강하게 당깁니다.
전 원래 좀 격한거좋아하는데 잘 맞는분으로 잘걸렸네요
애무타임 다음으로 지우양의 또다른입이 제 귀두부터 물고 그대로 삽입해버리네요.
초반부터 강하게 쪼아오시구 그대로 쾅쾅 내려 찍으니 어흑소리 절로납니다.
가슴도 크고 만질곳도 너무많아서 아래에서는 지우양이 바쁘게 움직이고 계시고
제손도 쉴틈없이 움직였네요.
끈적하게 관계를 가지다 후배위 자세에서 조여오는 지우양의 빵빵한 엉덩이와 그쪼임에..
결국 솟구치듯 사정했네요.
마사지사님도 그렇고 지우양도 그렇고 서비스내내 친절하고 웃으시면서 그리고 열심히.
개운~하고 마음까지 푸근해져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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