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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방문했었던 일산의 라페땅.
또 한번 가고자 맘을 먹었네요
위치는 아주 찾기 쉬운곳에 있네요
지하에 차를 대고 그곳으로 올라갑니다.
반겨주시는 실장님 친절하시내여.
그때의 방을 또 내어 주셨어여.
오늘 나타난 그녀 민서의 첫 인상은 좀 차도녀 스타일인듯하네요
하지만 여차여차 말 나눠보면 그녀는 천상 여자.
하지만 대화를 너무 편안히 이끌어줘서 금방 말을 텃네요 ㅎ
대화가 화기 애애 하기에 금방 침대에 누울수 있었네요
참고하셔요 ㅎ
민서의 키스 마인드 굿 이네요
처음부터 장키로 혀를 깊숙히 집어넣는 딮키스를 해주네요
키스 만큼은 정말 황홀하다 생각도이어지게..
끈김없이 계속 이어 갈수 있도록 해주네요
제가 입을 안띠면 절대로 띠지 않는 키스시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좋네요
키스하면서 속살도 만져본 결과 부드럽네요.
하악 하악.
속옷도 특이하며 놀라운걸 입었더라구여.
만지는건 다 허용되는듯하지만 속살을 만지는건 한계가 있네요 ㅠㅠ
어느정도의 수위를 넘어서면 안돼염.
ㅋㅋ
나오면서 서서 딮키스.. 참 좋았습니다
몸매도 좋고 ㅎ
총평 : 99점 재방 다음을 약속했지여. 당근!~~~
예명은 제가 추가했습니다.
민서의 속살 하앍 하앍 부럽네염
ㅋㅋㅋ 별게다 부러우시내여.ㅋㅋ
동반 달림 어떠새여.ㅋㅋ
전 파주 금촌입니다.ㅋㅋ
민서 평가는 다들 좋게 나옵니다
즐키 축하용 ^^
감사합니다 케이제이 2 형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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