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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시간...가려고했던 가게는 풀이라..
다시 물랑의 문을 두드리는데....
늦은시간에도 많은 매니저들이
가능하네요. 음.. 가게별로 이렇게 차이가 나다니..
고르고 고르다 결국 인나씨를
재접하기로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올라가니 빈방이 없다고 -_-;;
여튼 낮은 출근율에도 불구하고
늦은 시간에 예약이 되다보니
다소 불안감을 안고 접견했습니다..
인나는 요즘 새로운 일을 시작하느라,
한동안 출근이 뜸했다고합니다.
여전히 롱드레스를 입고 들어오는 인나를 보니
전반적인 느낌은 이전보다 조금 느낌이
쎄진것 같은데..살이 좀 쪗다네요.
그래서 확인을 해보니..
살들이 위쪽으론 안가고
아래쪽으로만 간게 아닌가 싶네요.
터치마인드는
본인이 정한 선만 넘지 않으면 무난히 즐달할수있을정도
괜찮은 편입니다. 경계심이 좀 더 생기긴 했지만,
재접견이라 그런지
저에겐 무난한 것 같네요.
전반적으로 큰 욕심 없이 보신다면,
제법 괜찮은 매니저로 추천해드리고싶네요.
이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습니다.

재접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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