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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정말 자주봤었는데 쉰다는 이야기를 듣고 좀 많이 아쉬웠습니다.
3월 복귀 소식을 듣자마자 달려갔습니다.
보고 나온 순간 피천득의 인연이 생각났습니다.
"세번째는 아니 만났어야 좋았을 것을...."
ㅇ여탑식 즐달의 기준으로 보자면 뭐 내상은 아닙니다.
다만 그 전의 미소가 그리워지고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역진도나 그런게 아닙니다.
아주 오래전은 아니지만 그저 그때의 미소가 아니구나~ 하는 느낌에 좀 아쉬웠을 뿐..
미소 못보신 분들에게는 +1 만 아니라면 충분히 추천해드릴 수 있습니다.
더 이뻐졌으며 서비스도 좋습니다.
휴식을 가지기 전 미소를 몇번 보셨던 분들중에는 아마 고개를 끄덕이는 분들도 계실듯 합니다.
미소야~ 건강하고 행복해라~
저는 이제 미소에게서 로그아웃합니다.
재접견 : 0%
작년에 미소를 두번 봤었는데
복귀이후에 뭔가 달라졌나봐요??
예전에는 반말도 하고 공격도 잘 하고 즉흥적이었었는데
존댓말도 하고 뭔가 좀 변화가 있따는 소문은 들었습니다만
좀 아쉬운점이 있나보네여
내용있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뭔가 실망스런 부분은 분명 있으신듯 싶네요~
풋풋 발랄 미소가 그립죠. ㅎ
+1 이라 ㅠㅠㅠ 망설이게 되네여 진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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