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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권 이용기회를 주신 방장님과 메리트 대표님께 감사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예약을 하고 먼길을 달려 갔습니다.
ㅇ아직 그럴때가 아닌데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해지나 봅니다.
전에 본적이 있다고 하는데 위치며 얼굴이며 당최 기억이 안났습니다.
그런데 샤워장에 딱 들어서는 순간 ㅋㅋㅋ 예전에 샤워하다가 발밑에 열린창문으로 지나가던 아줌마와 눈이 마주친적이 있었던 ㅋㅋㅋ
채아언니 얼굴은 살짝 색기가 도는 얼굴입니다.
ㄷ들어오자마자 반갑게 인사를 하고 붙임성 좋게 다가옵니다.
말투가 딱 경상도 쪽 입니다.
호구조사를 하며 캐다보니 동네 동생이었습니다. 헐 ㅋ
뒤집어 누우라고 하는데 귀찮다고 그냥 대충 앞에나 해달라고 했더니 그럼 전립선 마사지나 해주겠답니다.
언니 허벅지에 양 다리를 벌려 걸친채로 옛동네 이야기를 하다보니 참 이상야릇하네요..
초등학교 후배입니다 ㅋㅋㅋㅋㅋ
중고등학교만 됐어도 상상하기 좋았을텐데 초등학교라니요..
아무튼 그 상태에서 바로 서비스로 돌입해서 이것 저것 빼는 것 없이 최선을 다 해 줍니다.
시간이 끝날때까지 발사 성공을 못했는데 오히려 미안할 지경이었습니다.
유흥이 아직 어색하신분들은 채아언니 보시면 되겠습니다.
채아야~ 담엔 꼭 파이팅하자 ㅋㅋ
재접견 : 95%
채아처자는 시체족들에게는 최고일듯 싶네요^^
후기 잘봤습니다. ^^
채아 후기 잘 바써여~
그래도 즐거우셨기를 ...
채아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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